장유분이신거 같네요 반갑습니다.
병원 실력이 중요하죠... 저는 집안어른들 추천으로 부산에 있는 안과에서 4년전쯤에 80만원주고 라섹 했습니다.
그때 원장님이 빛번짐이나 이런거는 동공크기와 관련이 어쩌고 하셨는데 기억은 안납니다.
그 병원은 수술 후에도 모든 검사를 원장님이 직접 해주셨습니다.
수술후에 느끼는 만족감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서도
현재까지는 빛 번짐 없이 전자케미로 밤낚시 잘 하고 다닙니다... 야간 운전도 전혀 문제 없고요...
스마일라식은 아무나 가능한게 아니고 눈상태가 수술에 적합해야 됩니다.
몇개월전 막내가 라식하려고해서 수술비 결제하러 따라갔었는데
스마일라식이 안돼는 눈 이라고 해서 다른수술했습니다.
저는 7~8년쯤? 전에 라식했는데 지금 다시 결정하라면
6:4 정도로 안하는쪽이 조금더 높습니다.
당시 부산에서 잘한다는병원에서 250쯤 준거 같습니다만
안구건조증때문에 아직도 환절기때는 눈뜨기가 어렵습니다.
야간 빛번짐도 제법있어 야간운전에는 야간용 선그라스 씁니다.
수술후 몇년 지나다보니 불편할정도는 아니지만 없던 난시도 조금생기더군요.
그래도 수십년쓰던 안경에서 벗어나니 좋은점도 참 많습니다.
그래서 판결은 6:4로 했습니다. ^^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밤낚시 잘안하고 하더라도 전자캐미는 아예 안써요
그래도 주간에는 아무지장없고요ㅎ
빛 번짐 없습니다...안경 쓰시는 분이시라면...
세상 편해 지실겁니다..
수술하고 바로 다음날이면 정상생활 가능합니다
안구건조증도 없구요
수술후 일주일 정도만 지나면 빛번짐 거의 없습니다
관리기간 몇개월씩 걸리던 재래식 라식 라섹만 알고 있다가 일 때문에 수술 못하다
막상 시간이되서 눈수술 알아보니 신기술이 나왔더군요
땀많아서 안경쓰는거 짜증나고
안경유지비 은근히 많이 들어서 아까웠는데
정말 해버리길 잘했다 생각합니다
관심 있으면 스마일라섹 검색해보세요
요즘은 노안도 잡아줍니다
안구하나당 기계가 3초정도 시술하고
의사는 수술면 정리하고 소독하고 끝나요
10년전에 라섹한친구는 빛번짐 있긴한데 초록색 케미쓸때 빛번짐 있다고 합니다.
라섹수술 저도 후유증때문에 고민햇습니다. 그러나 주위의 안경쓴 지인들 10명중 9명이
라섹수술하고 좋아하길레 저도 수술햇습니다. 안경쓰는게 불편하다면 수술을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처음 3일정도 눈시림때문에 불편햇고 1주일지나면서 다닐만햇습니다.
낚시는 2주뒤부터 다녓는데 현제 시력 좌0.9 우 1.0나옵니다 고도근시라서 수술해도
시력잘안나올수도 있다고 햇는데 저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는 관리에 따라 조금 차이가 있겠지만 서서히 시력도 떨어지고 번짐이 증가됩니다
특히 스마트폰 많이보면 엄청 안좋아집니다
병원 실력이 중요하죠... 저는 집안어른들 추천으로 부산에 있는 안과에서 4년전쯤에 80만원주고 라섹 했습니다.
그때 원장님이 빛번짐이나 이런거는 동공크기와 관련이 어쩌고 하셨는데 기억은 안납니다.
그 병원은 수술 후에도 모든 검사를 원장님이 직접 해주셨습니다.
수술후에 느끼는 만족감은 개인마다 차이가 있겠지만서도
현재까지는 빛 번짐 없이 전자케미로 밤낚시 잘 하고 다닙니다... 야간 운전도 전혀 문제 없고요...
댓글에 안과이름 공개하면 왠지 광고하는거 같아서 그리 안할렵니다.
혹 궁금하시면 회원정보 휴대폰에 문자주시면 개인적으로는 알려 드리겠습니다.
좋은병원 알아보시고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약간의 빛번짐은 있네요
적응되면 번지는지 원래그런지 구분도 안갑니다.
시간이 약입니다.
고려해보고 있습니다..
눈건강 잘챙기시길..
[작은부작용 빛번짐부터 큰부작용인원추각막이라는 것까지요]
수술하실의향이 있으시면 인터넷에 안티카페들이 있는데 함 확인 해보시고 결정하심이 좋을듯요
내눈은 소중하니까요
야간 전자캐미 빛번짐 생각보다 심해서 화학캐미만 쓰다가
파트너 엘로그린 전자캐미로바꾸었는데 빛번짐 전혀없고
눈피로 없는건 아니지만 전혀 지장없이 밤낚시 하고있습니다
1순위 화학캐미 추전
2순위 엘로그린 추천
라식 라색 하시는 안과 의사분들...
안경 쓰신 의사분들이 상당히 많으신데
그 분들은 수술 왜 안하시는 건지
상당히 궁금하네요
몇개월전 막내가 라식하려고해서 수술비 결제하러 따라갔었는데
스마일라식이 안돼는 눈 이라고 해서 다른수술했습니다.
저는 7~8년쯤? 전에 라식했는데 지금 다시 결정하라면
6:4 정도로 안하는쪽이 조금더 높습니다.
당시 부산에서 잘한다는병원에서 250쯤 준거 같습니다만
안구건조증때문에 아직도 환절기때는 눈뜨기가 어렵습니다.
야간 빛번짐도 제법있어 야간운전에는 야간용 선그라스 씁니다.
수술후 몇년 지나다보니 불편할정도는 아니지만 없던 난시도 조금생기더군요.
그래도 수십년쓰던 안경에서 벗어나니 좋은점도 참 많습니다.
그래서 판결은 6:4로 했습니다. ^^
참고로 라식은 젊을때하면 결과가 좋다고 하더군요.
문제는 인터넷에을 보면 어중이 떠중이 전부 다 자기 병원이 좋다고 좋은 말만 하고 있어 문제입니다.
초록색 전자케미는 빛번짐이 심해서
못봅니다.
그리고 저보다 1살어린 동생은
라식한지 20년 넘었는데....
케미는 커녕 초록색 신호등도 번져 보여서
운전하기 힘들다 하네요.
그게 나이들수록 빛번짐이 심해진다고 해서
걱정입니다.
못하고 있습니다만,
제 후배는
한 1년 고생하더니
지금은 너무 좋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