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번정도 도전한 저수지가 있습니다.
완전 맹탕에 4천평정도의 협곡 계곡지고 수심이 전역이 깊습니다 2~4m 토종터이구요
13번 도전했는데 평균 3~5치 6~10여수가 평균조과였고 그나마 여기서 최상의 조과가 3번정도 있었는데 1번은 30 턱걸이 한마리와 25 준척 한마리 총 두마리 1번은 28 준척 한마리와 20 한마리
1번은 24~26 두마리
이렇게 13번 도전해서 딱 세번이 최상의 조과였고 그것도 마릿수가 아닌 낱마리 조과였습니다 어제도 여기 도전해봤지만 3~5치 10여수에 그쳤는데요 6치이상 잡기가 굉장히 힘든 곳입니다
여기 전체 붕어개체수 혹은 준척 붕어개체수자체가 별로 없는 곳이라고 보면 될까요 ???
이 계곡지는 붕어개체수가 별로 없다고보면 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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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고살아도
월척 얼굴도 못볼때가
있네요
13번 도전에
그만한 조과이면
충분하다고 보네요
우찌 우리 인간이 알겠습니까? ㅋㅋ
어렵고 알다가도 모르겠는게 낚시 아니던가요.
개체수 측면에서 많지는않아 보입니다만,
이런곳은 잊고있다가 산란시즌이나 오늘같이
오름수위에 도전해보세요.
그래도 달라지는게 없다면 몇년잊고 지내시는게 좋아보입니다.
아~~
미끼에도 신경써야겠죠.
꾼의손이 덜탄곳이라면 지렁이나 자생세우(없다면 구입)가
특효일수있으니 허용하는한 이것저것 다써보시길....
말라도 뻘속에 산다지만 개체수는 많이 줄어 듭니다.
고로 말랐던 저수지는 낚시 잘 안되더라구요.
1.이곳에서...
2.월척.준척을 만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3.거의...자잘한 사이즈를 만날뿐...
4.(미끼)를 크게 사용하는 것도 좋습니다.
5.옥수수3알. 새우. 떡밥.등등
3년다녀서 최고조과 산란철에 8-9치 월척포함
6마리가 기록입니다 어종은 잉어ㅡ붕어ㅡ새우징거미ㅡ 버들치 ㅎㅎ 수심3.2칸 3~4메다 맹탕
어디 호락호락한 저수지가 있습니까
다 그녛지요ㅎ
잔씨알 손맛과
기대감도 있어 보입니다.
그것보다 수소문 해 보세요
누군가 그물질 한번 털어 간 못 일겁니다
올해 저도 계곡지 참한곳 하나 찍었는대
3번 모두 잔마리 만 올라 오더라고요
현지인 에게 살짝 물어 보니 그물질
한번 햇다네요 그래서 잔챙이만 잇다고
몇년 더 기다리야겟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