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바닥낚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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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계곡지의 붕어 개체수 ????

제가 자주가는 조그만 협곡 계곡지가 있는데 떡밥을 사용해도 입질이 아주 뜸하고 3~5치정도되는 붕어조차 잘안잡힙니다 옥수수쓰면 그나마 간혹 6~8치급 2~3수정도 나오고 10번 도전해서 딱 한번 턱걸이 월척 나왔습니다 육식어종도 없고 오직 새우랑 붕어밖에 없는 계곡지인데 잔챙이도 거의 안잡히고 간혹 6~8치 낱마리가 잡힌다면 붕어개체수자체가 별로 없는곳이라고 봐도 무방한가요 ?

터가 세서 그럴수도
있을겁니다
자생새우로 밤낚 도전 해보시죠
여기조아/ 초저녁에 입질 드문오고 그 이후론 아예 입질없습니다
제 경험상으론 이런 곳은 개체수도 적고
오랫동안 물이 마르지 않아도 잘 안나오더군요.
일반 토종터는 밤이 깊어갈수록 잘 나오는데
이런 곳은 새벽 동틀때부터 오전이 입질시간인거
같습니다. 나머지 시간은 완전 무입질 경향이~~
이런곳은 갈수기때 의외의 조과가 나올수잏습니다.
가물어 물이 많이 빠졌을때 한번 도전해보심이
깊은 계곡지는 저수율 50%미만일때 잘나오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정답은 질문자님께서 가지고 계신 듯 합니다.
월척을 잡으셨다니 그 상황을 다시 재현하시고 자주 가셔서 미끼, 포인트 시간대 등을 달리하셔서
꾸준히 하시는 방법이 최선일 듯 보입니다.
낚시인의 손을 덜 탄 계곡지는 떡밥보다는 지렁이 여러마리 그리고 자생새우 등 그 소류지의 미끼를 쓰시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처음 가는 계곡지는 자생미끼를 끼워 갓낚시로 초저녁을 노리고 10시 이후엔 쉬었다가 새벽 동틀무렵에 기대하고 낚시합니다.
물빠져야고기나오는곳도있습니다
저번주간곳도
터가세다라고 얘기하는곳이었는데
배수되니
붕어 나오더군요ㅜㅜ
제가 아는 저수지도 오로지 붕어랑 새우 참붕어만 있습니다. 잔챙이는 어마어마하고 6치이상은 거의 잡히지 않아요. 저녁엔 말뚝. 옥숫옥수수나 새우로는 하루에 5번 입질받기도 힘듬. 가물치 잡히는데로 그저수지에 방류합니다. . 천적이 많으면 몸집을 자동적으로 키운다고 하더라구요.
기싸움 에서 밀리면
붕댕이 얼굴 못봐요ㅋ
최대한 다양한 방법으로 공약을 해보세요
여자 꼬시는것 처럼 그러면서
즐기는 거죠 낚시를..
질문과 동떨어진 답입니다.

육식어종이 들어가면 붕어가 몸집을 키운다는 얘기는
검증되지 않은 속설입니다.

붕어의 성장은 먹이, 수온 등 서식 여건의 영향을 크게 받습니다.

토종이던 외래종이던 육식어종을 인위적으로 방사하는 것은 신중해야한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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