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수심3미터권 관리터에서 1박낚시
하였는데 투척후 5분정도지나면 찌가
두목정도 서서히올라옵니다.
입질은아닌것같구요.
채비문제인것같은데 고수님들 조언좀주세요?
채비셋팅
1.원줄:세미플로팅1.75호
2.찌 : 유선형(저부력)
3.봉돌:3.6그람
4.스위벨:2.5호
5.기둥줄:당2호 15센치
6.바늘목줄:7센치 두바늘(7호)
이럲케 채비셋팅하였읍니다.
찌맛춤은 수조에서 주간케미달고
케미고무수평맛춤했읍니다.(무바늘)
현장찌맛춤은 주간케미달고 무바늘에
케미 3/2노출하였읍니다.
집어제집글루텐사용했구요
집어제배합은 조금푸석거리게(점성낫음)
하여서 손톱크기정도로했구요
글로텐은 집어제보다조금작게했읍니다.
사선입수방지하고자 투척후 찌가직립입수
시작하면 원위치했읍니다.
1.사선입수
2.예민한채비(가벼운채비)
3.찌가 넘저부력
4.집어제배합과크기
월척고수님들 위에나열한 번호중 답이있는지요?
아님기타 무슨문제일까요?
채비 뭐가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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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스트레스만받고왔읍니다(꽝)
바늘을 달기전에 수심을 정확이 찍어서 반목 혹은 한목이 나오도록 합니다.
바늘을 달고 미끼를 달아서 투척합니다. 이때 사선이 없다면 반목혹은 한목이 나와야 되겠지요. 완전 사선이 없을수는 없으니 저는 한목을 완전히 노출시킨뒤 바늘달고 미끼달아서 투척하면 반목이나 한목정도가 나옵니다...이렇게 낚시전 확인을 해야 봉돌이 바닥에 안착된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그런현상은 이렇게 확인후 낚시하면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간혹 심한 대류때문에 나타나는 경우가 있기는한데....이러한 경우는 대부분 작은 오링하나로 해결됩니다. 찌보기가 좋아서 보통 케미절반정도 내놓고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예민하게 맞추는 채비일수록 바닥에 안착여부를 확인하기 위해서는 필히 반목 혹은 한목이 노출되어 안착되었음을 확인해야 합니다. 도움이 되셨기를 ..........
현장에서 찌맞춤을 하세요~~
나중에 상승하고 난 후에야 비로소 기둥줄이 수직으로 쭉 뻗어서 채비정렬이 이상적으로 된 것 같습니다.
알고계시네용ㅋㅋ1번부터 조정하시면서
찾아보셔용~~
저도 토요일 대구 금호강 수로 (물흐름없음)에서
삼십분에서한시간 정도지나면 세마디에서 몸통까지 미치는줄알았어요
좁쌀봉돌물리면 올라오는 시간이늦어져도 똑같은현상
옥내림 바닦 긴대 짧은대 상관없이같은현상
성질나서 낚시대 그대로 놔두고 집에가서 한숨자고 5시에 일어나서 낚시시작
그런현상은 없던데요
똑같은 찌맞춤에
아침에 월두마리 9치 여섯마리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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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에서 흔히 나오는 문제입니다..
찌톱 2마디면 약4~5 센티 되지요??
이높이가 어디서 나올까요?? 바로 목줄 7센티 길이에서 어느정도 봉돌이 떠오르는 겁니다..
목줄을 20센티로 똑같은 조건으로 한다면 4~ 5목 이상 서서히 노출 되지요.,.
원인은 이렇습니다.
바늘이 있떤 없던 찌마춤할때는 봉돌이 바닥에 닿지 않고 찌와 원줄 사이에 어떠한 힘도 받지 않습니다.. 그럴때 케미 2/3이 노출되게 마추신거죠
그러면 미끼달고 투척하면 바닥에 봉돌과 바늘이 닿고 찌와 원줄, 찌와 초릿대까지의 원줄에도 물흐름이 좌우가 되었든 상하가되었던, 대류가 되었던 복합적으로 힘을 받습니다..
여기서 상승력에 힘 +@ 가 발생되고 일반 상식선상에서 들릴수 있는 목줄길이한도 내에서 일부 찌높이가 올라오는 것입니다..
이런거는 강낚시 하다보면 많이 발생되구요.. 해결책은 좁살을 물려서 뜨지 않을때까지 무거운 찌마춤으로 가야 해결됩니다..
당연히 일반적인찌마춤처럼 던지면 침력이 높아 무거운 찌마춤이 되지만.. 실제 채비가 투척되고 원줄과 대류등 다양한 힘이 작용하기때문에 사실은 이게 0점 마춤이 되는 겁니다..
다음에도 그런현상이 나타난다면 목줄을 20센티 이상 줘보세요 찌톱이 더 많이 노출 될껍니다.
무바늘로 위와같은 찌맞춤에 실제낚시를 한다면
채비가 스스로 떠오르는 경우는 없습니다
만약 떠오른다면 그건 윗분 경험처럼 기온차에의한
대류라 보입니다
물론 저도 이런경험이 있었습니다
특히, 깊은수심대일수록 이런현상은 두드러 집니다
세미플로트라는 것이 온전한 카본이 아니기에
그런 기온변화에 취약한 경우가 있는듯 합니다
차후 같은곳에서 수온편차가 없을때 테스트 한번
해보시길 권하며 그래도 그런현상이 있다면 그건
아마도 붕어가 아닌 작은잡어 내지는 다른 수생물의
접촉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저도그런적이있네요
찌가천천히끝까지올라오더라구요
찌맞춤을무겁게하니그나만괜찮더라구요
세미플로팅 원줄이 물에 가라앉질 않아서 바람에 휘어지면서 찌가 앞으로 달려 나오니 수심이 얕아져서 찌가 상승하더라구요
함 원줄 확인해 보세요
많은도움되었읍니다.
2. 1번이 아니라면,
위에서 말씀 주신, 황당한신선님.생활낚시인님.지호아빠님.과 같은 말씀에 한 표 던집니다~
수심이 3m포인트에서는
찌맞춤이 가벼운 편이라서 나타나는 현상으로 생각됩니다
저도 주말에 낚시갔다가 아침에 현장 찌맞춤후 밤케미 달고 하였는데 이상하다 싶어 다시 찌맞춤 하였더니
2~3마디 정도 차이가 나더군요
요즘 밤과 낮에 일교차가 커 대물낚시가 아닌 관리형 저수지에서 낚시할경우 차이 나더군여
참고로 전 원줄 모노 1호줄을 씁니다
세미 플로팅이시다면 요즘처럼 대류와 바람이 심하실경우엔 피하시는걸 추천드려봅니다
모노줄이나 카본줄을 사용하심이...
수심3미터에서 줄을 끌고 내려가질 못할듯한데요
찌맞춤 자체가 어려울듯 한데ㅠ...
이전에는 같은채비에 괜찮았는데...
오늘은 찌가 스물스물 한두마듸 올라온다는게...
제 경험의 답은...
붕어만 압니다.
대류현상- >밤사이 차갑던물이 낮에 더워지면서
찬물과 뜨거운물이 섞이면서 수심중간층에서 소용돌이 비슷한게 생김
최대한 사선입수를 줄여보시고 그래도 같은현상이라면 스위벨을 한홋수 올려서 달아보십시오 스위벨 한홋수 올렷다고 목줄이 휘고 그런거 전혀 없습ㄴ다 고기가 스위벨을 올려주기만 하면 찌는 상승 할테니까요
수온이 상승하면서 원줄과 찌에 기포가 생겨 조금씩 오르다가 계속놔두면 찌탑이 다 들어날것입니다.
낚시를 오래하시다 보면 이런상황이 한번씩 생기는데 그대는 오분에서 십분마다 밥질을 하지 않는 이상 답이 없습니다
전체 수온이 맞을때까지는...
사람들보면 전반적으로 대류 현상으로 보는데 대류 현상은 그리 시간이 오래 가지 않습니다.
기포에 의한 찌오름 으로 보이구요!
그럴때는 답이 없습니다. 수심이 더 낮은곳으로 포인트 이동도 방법이 되는데...
전체적으로 수온이 고르지 못하면 이 마져도 소용이 없습니다.
제 견해 입니다 확신은 못합니다 ^^
2바늘 채비로 집어제 달고 할 경우, 수심 3미터 정도로 깊으면 아무리 낚시대를 당겼다 밀어놓아도
집어제 무게 때문에 꽤 심하게 사선입수 됩니다.
깊은 수심에서는 접어치기로 투척 하지 않으면 두바늘 채비 낚시는 거의 사선입수입니다.
집어제 달았을 때는 한목 내놨었는데 집어제 안달고 글루텐만 작게 한바늘에만 달아 같은 자리 던졌을 때 찌가 두세목이 나온다면,
그리고 5분후에 찌가 올라오지 않는다면 사선입수였음이 확인된 것이라고 봅니다.
저의 경우는 2미터 이상 깊은 수심에서 할 경우엔 접어치기 실력이 부족해서 2바늘채비 하지 않고 외바늘로만 합니다.
밑밥은 낚시 중간중간에 찌 서는 위치에 떨궈서 가라앉기 전에 헛챔질로 넣고요.
수심이 깊을수록 이렇게 하는게 훨씬 낫더군요.
떡밥을 달았을때와 안달고 와의수심제크를 해보심이좋을듯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