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대중에서도 직경 10mm이상 굵은것도 있더군요.
어떤 찌를 만드냐에 따라서 틀리겠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뿌리 바로 윗부분까지도 채취합니다.
아주 굵은것은, 속대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통채로 오무려서 떡밥찌를 만들수있으니까요...
그리고 휘어진것은, 건조후에 약한불이나 수증기를 이용해서 휨새를 잡아본적은 있지만...
각목에 묶어놓는다고해서 제대로 휨새가 잡힐지는 의문이군요...
먼저 하단부4번대 까지는 찌재료로는 부적합입니다 이유는 휜것도 그렇고 속도 비어서 속대도 가공하기가 힘들고요 밑둥에서 4번째를 칼로 잘라서 그위를 채취하세요 밑둥이 25미리가 넘는것두 쉽게는 아니지만 어느 정도는 구할수 있을겁니다 4번대위에 것두10미리넘는것은 구하기 쉽습니다 같은 곳에서도 영양 상태가 좋은 녀석들은 두껍게 자라거든요
어떤 찌를 만드냐에 따라서 틀리겠지만, 저같은 경우에는 뿌리 바로 윗부분까지도 채취합니다.
아주 굵은것은, 속대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통채로 오무려서 떡밥찌를 만들수있으니까요...
그리고 휘어진것은, 건조후에 약한불이나 수증기를 이용해서 휨새를 잡아본적은 있지만...
각목에 묶어놓는다고해서 제대로 휨새가 잡힐지는 의문이군요...
껍질째 이용하려면 취향에 맞는 적당한 굵기부위.
가는 부위를 이용하려면 직립형 이삭 품종을 택해야 할것으로 봅니다.
굽은 줄기를 억지로 펴는것도 만만치 않거니와 나중에 도로 휘는 경우도 많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