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시아 향기가 허파를적시고
살붙은 잉어들이 물위로 솟구치는 5월중순 입니다.
허우적~헛손질하는 꽝조사의 한숨소리를
괴기들은 알까 모를까~~
반 을 넘어선 5월은 초하를 향한다....
모처럼만에 고마운약비가 내렸습니다.
초목들이 활짝웃고 연못괴기들도 춤을추기라도 할것 같네요.
오랜 기다림끝에 거일연못도 만수의 넉넉함을 갖게되었습니다.
그동안 충분치못한 여건임에도 찾아주시고 성원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를 올립니다.
이번한주도 즐거운낚시하시고 어복이 가득하시기를 바랍니다..
























즐거운 한주되시기 바랍니다..
대물의 손맛이 그리워집니다...
풍어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