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년보다 다소 늦은 감이 있는 두메낚시터 입니다.
두메뿐만이 아니라 대형급 저수지는 비슷할것으로 생각됩니다.
몇해만에 겨울다운 추운날씨와 두꺼웠던 얼음이 봄낚시에 발목을 잡고 있는것 같지만 3월셋째 주중부터는
기온이 빠르게 오른다고 하니 곳 기대되는 봄 낚시 시즌이 시작될것으로 생각됩니다.
두메낚시터 전구간에서 입질은 시작되었으나 수심권에 따라 조황의 편차가 크게 벌어지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는 깊은 수심권에서 안정된 손맛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의 조황 상태는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판됩니다.
두메낚시터는 돌아오는 주중 막바지 정비를 통하여 전체의 시설물을 가동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