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체온보다 높은 기온인 37도를 넘어서는 불볕더위가 주말을 강타하고 지나갔습니다
더군다나 배수까지 다시 시작되면서 주말 조황에 대한 걱정이 많았던 것은 사실입니다
그래서 주말대비 새자원을 보충하는데 더 신경을 썼고 실시간 조황파악으로 적극적인 포인트 안내를 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효과를 발휘했는지 최상류권은 물론이고 전구간 고른 조과를 볼수 있었습니다
이런 현상은 지속적인 자원관리로 개체수가 넉넉한 천혜의 자원과 맞물려 배수중에도 입질이 들어온것으로 판단되며
아직까지는 유입되는 새물의 양이 어느정도 있어 영향을 덜 받은 결과일수도 있습니다
아무튼 주말조황이 여러 악재를 뛰어넘어 좋은 결과를 가져왔다는 사실이 고무적이며 긍정적인 모습입니다
앞으로 비소식이 전무하고 폭염이 계속 이어지는 악재의 연속이 예상되고 있는 실정에서 작은 기대를 합니다
두메지에서는 여름휴가철을 맞아 시설정비와 편의시설 점검을 준비하여 만반의 체제를 유지하고 있으며
휴기시즌내내 넉넉한 손맛을 볼수 있도록 꾸준한 자원 관리를 하여 즐거운 시간을 만들도록 준비하겠습니다
현재 두메지의 전체적인 조황은 괜찮은편으로 하루가 힐링이 되는 만족스런 일정이 될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