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는 붕어보기가 정말 어렵다
오전에는 여기서 햇으니 깨끗이 꽝 꽝
오후에는 여기서 재도전
요런 부르길 갓으니라구
요놈이 반갑게 나온다
그리고 떡이지만 덩치급이 나오고
2시부터 6시까지 요 만큼
집에서 삽살개한쌍을 카우기에
개사료 자루를 한개씩 가지고 다니면서
가끔 요렇게 주워온다
제발좀 자기 쓰래기만이라도 가지고 가시길







쓰레기 수거 수고하셨습니다~~
전 어제 의성에서 쓰레기 줍다
독사랑 눈 맞춘뒤 뒤도 안보고
철수했네요 ㅋ
쓰레기도 담아가시고 손맛 축하 합니다
쓰레기 치우시는 모습 아름다우십니다 ^^
예 간만에 적은 조황이나마 잡앗지요
대붕월하 님
앗 나도 조심 해야겟네요
그것도 모르고 맨손으로 막 하는데
투니버스 님
고수는요 너무 지저분하니까
나라도 조금 치워보는 거죠
예산 님
아니 출조는 자주하는데 어복이 다햇는지
붕어가 자꾸 외면을 해요
그래서 꽝이 만내요
축하드립니다.
저는 블루길만 보고 왔습니다. ㅠㅠ
아 이름쓰느라 한참을 썻네.
그래요이상하게 붕어가 안 나오는것 갓죠
토종 3마리에 떡 한마리^^
오랜만에 댓글 드립니다. 한동안 회사 일이 바빠서 접속을 못했습니다.
건강 챙기시면서 좋아 하시는 낚시 오래 오래
하시기 바랍니다. ^^
회사일이 바쁘다는것이 행복임니다
나처럼 나이 먹고 백수가 되면
일을 하고파도 써주지도 않으니 까요
건강까지 염려 해주시니 감사 감사
간만에 손맛 보신거 같습니다
제발 자기쓰레기 만이라도 치우고 다니면
우리가 다음세대에 물려줄 자연이
훼손되지는 않을텐데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ㅎㅎ
허 허 백수가 과로사 한다든데요
제발좀 자기 쓰래기만이라도 좀 정리하자구요
48 자 님
다 내가 좋아서 하는거라 고생은 아니던데요
주변 쓰레기까지 치우시는 모습 보기좋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