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약400킬로 녹록치 않는거리네요 하지만
그곳에 물이있다하니 또 그렇게 떠나가봅니다.
그나마 월요일까지 일정이니 좀 여유롭습니다~~
3,4천평 소류지인데 물색이 맑디맑은게 준계곡지 인 듯합니다.
뗏장에다 수몰나무 제가 참으로 좋아하는 그림입니다. 이런 곳이라면 천년만년 꽝을 쳐도 좋을 듯합니다~~ㅎ
전 이곳이 처녀출조라 무엇이 사는지 알지 못합니다. 용이 있을 수도있고 이무기가 살수도 있고...ㅎ
탐색차 지렁이를 날려봅니다~~
첫 수가 배스가 올라옵니다.
옳거니 오늘의 전략이 확정됩니다.
새벽 1시30분 인천 출발, 아침장? 보느라 이제사 아점을 합니다~~
집안이 어우선합니다~~ㅎ
곧 있을 치열한 전투를 위해 체력비축하러 갑니다~~
출조 중이신 월님들의 멋진 대물의 꿈 응원드립니다!










원하는 손맛 징허게 보고 오십시요.
그래서 약간의 정보를 드리자면...
배스는 확인하셨으니 아실테고..블루길은 없습니다.
배스가 들어간건 10년정도 되구요.
그러고 난 2~3년뒤.. 그곳에서 마을사람의 그물에 잡힌 오짜소식을 들었습니다.
갈수기가 아닌 시기에 그물 사용해 고기를 잡았던지라 자원은 많이 남아 있으리라 봅니다.
최근 조황은 저도 들은 바가 없어 드릴 말씀이 없네요. 지역 사람들도 잘 찾지 않는 곳이라...
좋은 여행 되시길.......
100키로당 4짜 한마리씩
딱 4마리만 하세요!
1.(천리길)을...
2.즐거운낚시...언제나 안출 하십시요.
아무쪼록 손맛 보시고 힐링하시길 ...
손맛보시고 즐낚하세요^
항상안전운전하고 낚수자리에 너무위험하게 잡지말고 건강하게 5짜터이니깐 월10수4짜두수 5짜 한수 꼭 낚으게나 끼니거르지말고~~~~건
이 말이 너무 멋집니다
전 시간도 없고 귀찮아서 동네만 다니거든요 ㅎㅎ
멀리나오신만큼
큰~~손맛보시고 조심히 귀가하시길 기원합니다
넘어서면 갈까말까 고민하는데
열정이 넘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