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이 지나서 서들러 회사를 빠져나와
올해 세번째 출조를 감행합니다
예정거리 15kmᆢㅋ
수위는 많이 올라 있고
물색이 끝내줍니다
2.6부터 3.4까지 옥수꾸 10대 거총 ᆢ
그러나
채비손실로 찌가 모자라니
뜰채로라도 잡아볼 요량 ᆢ
유명하신분이 2년을 기다려도
곽조사 찌를 맹글어주지 않으시니 ᆢ아놔
아방궁 차리려 버너에 보일러를 올려놓은 상태로
점화를 하다가 펑~
불끄느라 고생 ᆢ텐트도 약간 아야하고
손꼬락도 아야하고 ᆢ
새로 구입한 2.8칸대를 두차례 수장시킬뻔 ᆢ
03시경 어마무시 잉순이가
07시경 그 아들 잉돌이가 ᆢ
옆자리 릴선수님 감사합니다
올웨이즈 썸웨어 해피~











수고 하셨네요ㅋㅋㅋ
잉순이는 역시 선배님을 좋아해!!!!
우히힛~~^.^//
사고가 그만하길 다행이구요, 빠른 쾌유빌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안출하세요.~~~
암튼 축하드립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올해 어복이 가득하시길바라겠습니다..
언제 얼굴도 볼겸 내려 가야 하는데 시간이 허락지 않네요. ㅎ ㅎ
감사합니다^^
어복 충만하세요
올웨이즈 썸웨어 해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