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 의성권 시작합니다!!
봄철 내리는 비는 호재 일까요?
악재 일까요? 일단 들이대 봅니다.
이곳은 비오는날 괜찮은 조황을 안겨준 저의 놀이터입니다.
수년전 하룻밤 8마리 월척을 안겨준 추억의 장소입니다.
최상류 갈대군락을 타고오는 골자리를 노리고 미끼는
참붕어 입니다.
토종터의 생미끼 낚시는 하면 할수록 메리트 있는거 같아요~
어제밤 한수의 토종터 허리급 입니다~
오늘 밤 더 멋진 미녀붕어를 만나기 위해 열심히 쪼아볼께요!!
다녀가시는 모든 분들 어복 충만하소서~!!



안출하셔유~~
올해는 웬지 의성권에서 한번은 뵐듯한^^
막밤 더 큰 덩어리 하십시요^^
붕어는 역시 의성 붕어 입니다.
한수 추가 했습니다.
이번 여정의 마지막날 돌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