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연휴를 맞이하여
원주.서울노원,명동.곤지암.이천.성남.인천에서
"꾼"들의단 하나된 목적으로 집합~!!
비,바람도 멈추고...장판같은 수면과...
뻐꾸기 우는 소리와 고라니 뛰어다니는..??
분위기는 환상~!!
골자기 끝자락에 지뢰밭 저리가라 수준으로
약80 여개의 케미컬라이트가 수놓고 있는데....
과연~~~결말은~!!
해피엔딩으로 각자 집으로 복귀하길 소망합니다.
ㅎㅎ
조과보다 더 중요한 머문자리 흔적없이
깨끗히 치우고 돌아가겠습니다.
Aㅏ~~~진흙탕길에 슬베루친 타이어 자국은
남기고 돌아갈꺼 같네요 ㅡㅡ;; ㅎㅎ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