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물가에 앉았습니다. 외래어종 배,블 다있는곳 블애가 낯에 사정없이 붙는군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옆 조사님 내림에 7치정도 아침에 손맛이라도 보는군요
댓글 모두 감사 합니다
땅에 쾅쾅 하고 저수지 땅 전체을 울리고
젠장 낚시 접었습니다.
그사람들 귀가 가렵고 했을깁니다
쓰레기 태우고, 아침에 파라솔각도기 쾅쾅
그리며 입질 시간대에 박는바람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