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도 엉청나게 불어 재낍니다
조우회분들과 제방에 자리했습니다
옛 모습과 다르고 하네요
물버들이 많았는것 같은데~~
물속에 배식이 치어도 보입니다
주인 없는 텐트와 낚시대 누구의 것 일까요
큰게아니면 해남배추망태기 사용하는데
이날은 기준치 미달이지만 망태기을 넣었습니다
서리가 내리고 새벽5시쯤 영하6도까지 내려갔습니다
텐트을 짐된다고 집에놓고 왔습니다
쪼매 춥더라고요 ㅋㅋ
아침 햇살에 가가각도기을 이용해
파라솔도 말리고 10시까지
두번째 그님을 기다려 봅니다
사이즈 미달이 거짓말 처럼 10시경에
또 올라 오는군요
어신이 오기에 한대 더 기다려 봅니다
비밀 입니다 ㅋㅋ
모두 안출하셔서 대물 상면하세요.
축하합니다.
소류지라 소수인원이 출조 하면 재미있는곳이죠.. 수고하셨습니다.^^
잘보고 갑니다
축하합니다
어디가 특급포인트인가요 !!시간나면함담가보러갈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