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열흘 뒤 ᆢ
늦은 반휴 그리고
2틀간의 휴무 ᆢ
마음은 영덕으로해서
강원도 누님네까지 쏴버리고 싶은데
차마
붕순이를 버리지 못하고 우회전 ᆢ
새 직장에서도 어느새 6개월ᆢ
지난 해 초겨울
내마음처럼 아무것도 없던 곳이
거짓말처럼 녹색으로 채워지고 ᆢ
간밤엔 수온이 살얼음짝
전날까지 유영했다던
붕순모들은 온데간데 없고 ᆢ
저 멀리서만 개헤엄치는 정체불명들
릴선수들 사이에 비집고 들어가 앉아보지만
부질없는 ᆢ
찔레꽃 ᆢ
어릴적 생각이 절로 나게 하는 추억덩어리
참 많이도 꺽어 먹었는데 ᆢ
어느듯 많이 올라온 마름 줄기와 수초들
이맘때의 경험을 꺼내려해도 뾰족한 수가 ᆢ
득템 ᆢ
원터치 모기장 아래서 선풍기 돌리며
꽁치찌개 위로삼아 하루 더
이어갑니다.
올웨이즈 썸웨어 해피~










올하루는 어제와 달리 입질대박 하시길
장비를 보니 대단하십니다. ^^
제가 그토록 먹고 싶은 꽁치김치찌개?!
흐미...지금은 늦었겠쥬?...쩝...쩝...
선배님!!?!
사랑합니더~~^.^//
오~~라 이!!!!!! ㅋ
베리베리 굿 입니다
덜커덕 기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