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젠 비 맞아가며 대편성 하며 진흙에 미끄러지고ㅡㅡ 대편성 마치지 바람에 밤새 도록 고생하고 아침 07시 단 한번 딱 한번에 간절히 바라던 찌올림을 봣네요 창녕권 저수지 시즌 4번째 도전만에 첫수
축하합니다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