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하는중에 같이찌봐주네요
물런 당사자는 식겁 하셨을듯요 ㅋㅋㅋㅋㅋ
제목보고 빵터졌네요ㅋㅋㅋㅋ귀여운녀석!
손맛보세요^^
한참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나왔을듯 합니다 ^^
안출하십시요
겁이 많아서
사진상으로 웃기네요 ㅋ
잘 달래서 보내십쇼 ㅎ
같이 찌봐주는 친구도 있는데 덩어리 한수 하세요~^^
똥지릴뻔 했답니다 ^^;
군위 위천가면 흑구가 와서 저러고있습니다 ㅋ
꿀잠 잤네요
해 뜨고 저를 호위 하느라 위의 자세로 꾸벅 꾸벅
졸더군요
미안해서 컵라면에 햇반 말아주니...개 눈 감추듯이
먹구는...제 차가 떠날때 큰길 입구 까지 나와서
오랫동안 제 차가 안 보일때 까증 배웅 하더군요
전생에 인연이 깊었던것 같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