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양천이 이번주 서서히 달궈지고 있습니다. 주말쯤이면 자리 선점하느라 신경전이 치열 할 듯 합니다. 오늘도 차 빼곡히 박혀있는 명당자리?를 피해 조용한 자리에 몇 대 펴 봅니다. 안나오면 안나오는 대로 앉았다 가면 그만이지요. 두세 시간 미동도 없더리 몇 마리 연달아 올라옵니다. 욕심을 버려서 행운이 따른 모양입니다. 재미있는 낚시하다 왔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버리고 비우면 또 채워지겠죠^^
축하 드립니다.....^^
수고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