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 중반쯤부터 일상으로 돌아가야하는데 왜이리 아쉬운지요ㅠ
강에서 일주일동안 떡밥 주무르는것도 지겨워졌고,고기 나온다니까 사람도 너무 많고,무엇보다 기대감이 없어져서 철수 했습니다.
주초에 내린비로 강 수위가 많이 불었는데 많이 빠져서 오늘저녁이나 낼부터는 다시 조황이 살아날것 같았는데 새우,참붕어 낚시가 하고싶어서 쥐위분들의 만류에도 과감하게 철수.
혹시나 했는데 역시 아무도 없네요ㅎㅎ
이곳에 6년째 오는데 올때마다 목줄을 터뜨리는 놈을 꼭 봐야겠습니다.
말풀이 너무 많아서 낚시대 셋팅하는데 3시간이나 걸린만큼 좋은 결과있길 바랍니다^^
그늠 얼굴 상면하시길 바랍니다......^^!
조용히 힐링하시길^^
이쁜붕순이 상면하시길
식사는 꼭 챙기시이소.
입질이 없서면 여러 생각이 날텐데요,,,
그님 꼭 확인 하세요^^.
이곳에선 꼭 덩어리로
큰손맛 보시길 기원합니다!~~^^
글루텐 입질 보다는 새우 입질이 최고죠^^;
긴여정 건강챙기며 즐기세요!!
다시내려 오시면 연락함주시고요!!
덜커덩 498하세요
104님 그러게요 이시기에...근데 이곳이 토종터인데 터가쎄기로 유명한데라...
48자님 감사합니다.님도 화이팅!!
메리알님 그럼게 말씀해주시니 기운이 납니다.
필아 내걱정 말고 니도 잘 챙겨 무그라
대피고 숙면님 솔직히 조금은 걱정됩니다ㅎ
푸른밤님 5년만에 물가에서 다시 뵈서 반가웠습니다.
좋은 인연 소중히 이어 지기를...
진이후니님 강에서도 손맛은 봤습니다.많이는 아니지만...
후니님도 의성 자주오시던데 기회되면 한번 뵙죠ㅎ
아사달님 아쉽게도 그놈은 안나오고 그놈 쌍둥이 조카들만ㅎㅎ
당찬붕어님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새우 참붕어 입질,생각만해도 숨넘어가죠ㅎ
달빛소나타님 내려올때 꼭 연락드리겠습니다^^
멍이님 감사합니다^^
간만에 전투태세 완료.
사기는 높았는데 체력이...완전 방전.
포인트 선정도 잘못한거 같고.
늘 하던 자리가 여의치 않아서 무너미쪽에 앉았는데,역시 포인트,무시 못 할거 같습니다.아니면 고기들 입 닫았던가ㅎ
일단 제자리로 옮겨서 하루 더 해봐야겠습니다.
낮에 충분히 휴식도 하고.
응원해주신 모든분들 갛사합니다^^~
너무 즐겨서 탈이죠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