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착해서 비가 오는 가운데 저수지을 한바퀴 돌아 봤습니다. 그리고 망태기을 보고 덩어리 좀 봤습니까 묻고 하는데 주인장의 16시경 찌가 올라옵니다 배스 이겨니 했는데 수면위로 예사롭지 않게 보였습니다 제가 보는 앞에서 4짜가 올라 옵니다. 그리고 지인과 그냥 안쪽 떨어진 자리에 닭발을 만들고 앉았습니다.
이런곳에서 덩어리나오죠ㅎㅎ
자리가 없어요 저런포인트에 ㅋㅋ
작업할 시간은 더더욱 없구요 ㅋ
갑작스런 쌀쌀한날씨에 방한잘하시고
손맛보이소
어찌 원하는 붕어손맛은 보셨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