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더웠지만 13대 깔았습니다 보기 좋게 1박 꽝 서큘을 돌려야 되는 계절이네요 덥다 더워 빠른 철수후 다시 집근처 포항권으로 왔습니다 저번주에 왔기에 편하다 했는데 마름 구멍파다가 숨넘어 갑니다 헉헉 오늘은 한수 하께예 3주째 꽝입니더
큰거로 한수 하시길^.^
잘 계시지요?ㅎ
구미낙동강으로 오세요.
오늘은 꽝 면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