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 퇴근하고 회사근처에 경산에 위치한 평지형 저수지에서 1박 하고 왔습니다^^
오후 9시부터 시작해서 새벽 2시까지 따문따문 오는 입질에 시간 가는줄 몰랐네요
3.4칸~4.4칸 총 8대,
평균수심 2미터 내외나오더군요
미끼는 옥수수
채비는 옥올림
조과는 7~9치급 20여수
입니다
마름이 자라고 있어서 바닥안착이 쉽지 않았네요
날이 밝고 철수하려니 주위에 온갖 쓰레기가 천지였습니다
최대한 많이 주워왔는데 정말 볼때마다 느끼는거지만 버리는놈 따로있고 치우는분 따로있는 이런 무한반복이 언제쯤이면 끝날지...
항상 자기 쓰레기만이라도 되가져오는 습관을 가집시다 제~발요!!

아니 온듯 가면
조으련만~
안타깝죠!
수고하셨습니다~^^
쓰레기 치우신 노고는 대물로 보상 받으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