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설한지 3년된 작은 소류지 입니다 수심 2미터가 조금 넘고 구구리가 많아서 옥수수나 글루텐만 씁니다 밤엔 자생새우도 쓰지만 아직 새우가 작네요
구구리 많은곳에 새우미끼 정말 힘들지요.
소류지 오후 출조했지만 바람이 많이 불어 철수 했네요.
좋은 손맛 보시고 추운날씨 보온 단디 하세요~~^^
밤에 빈 전봇대에 전화벨소리 같은게 울려서 난감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