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 내려가서 올해 첫 낚시대를 펴보네요 장비는 정말 최소한 짐을 줄인상태로 이동하구요 대펴고 물가만 봐도 힐링되서 좋았습니다 조과는 물론 입질 몇번 보구 끝나버렸습니다ㅋ
부럽습니다
있잖아요~ 물가에서 찌를
세웠다는것이 행복이죠!ㅠ
저도 똑같습니다.
16,17일 출조 했는데
찌가 미동도 안했구요.
그래도 스트레스는 풀었습니다.
앞으로 어복 충만하세요.
날씨도 포근하고 좋더라구요 의자에 누워서 잠들뻔 햇습니다,
조과가 있으면 더 좋았겠지만 물가에 찌를 세우는것만으로도 너무 좋았습니다 조사님들 안출하세요^^
1.수로권...
2.낚시터 주변이...
3.여유롭게 보입니다.
4.즐거운낚시 언제나 안출 하십시요.
뭐 붕어야 다음에 손맛보면 되니까, 항상 안출하시고 어복충만 하시길~~~
조과는 꽝이여였습죠ㅎ
힐링하셨다니 다행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