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쉬리"의 낚시기행 - 차디찬 겨울날 약속[화보'357'번째] ◈
[기축년(己丑年) 27번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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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님? 다음주엔? 어딜? 가실겁니까?... 라던..
고향 후배이자.. 내 진정한 조우 그를 가르켜 .. 'J' 로 서술해 보겠습니다..~^^
제이는 .. 나에게.. 지난주 .. 양양군 남대천 대밭수로에서.. 못내 아쉬웠던 마음을 달래고자.. 동행출조를 권하고 있었답니다..~
그 동행출조에 나는.. 흥쾌히..~ .. 이번주는 .. '어디어디 수로로가자' 라며.. 차디찬 겨울날 ..
밤낚시를 기다리며.. 1주일을 기다렸답니다..^^
그런데.. 이론 된장할.. 목요일저녁부터.. 기온이 급 하강 되면서.. 강풍까지.. 동반하였으니..
주말출조가 괜히 걱정되긴 하였는데.. .. 그와중.. 제이아우님은..
'형님? 그래도 토요일밤에 가실거지요?' 라는 질문에..
당현 가야지.. 이시기엔.. 꾼들도 없으니.. 오븟한 시간 둘이서 만끽하자..꾸나.. 라며.. 철석같이.. 다짐을 하였지만..^^
조~옷된.. 주말을 맞이 하였으니..
초속..10미터가 넘는 바람에.. 높은 산엔.. 펑펑 눈까지.. ..것두 모자르는듯.. 자연은.. 기온까지 급하강을 만들고 말았으니..~
이거 머? .. 낚시꾼에겐.. 아주 악조건이 아닐수 없었는데..
토요일 아침.. 내가 먼저랄것두 없이.. 제이아우에게서 먼저 전화가 옵니다[오전9시30분]
형님? 오늘? 오또케?.. 합니까?.. 조심스럽게..ㅋ
아우야.? 왠만하믄.. 걍 지냑에..쐬주나 한따까리 할래? .. 낚시구 머구.. 때리치고....ㅋ
제이아우..는 .. 나에게.. 일요일 낮낚시를.. 요구하였으며.. ..
난 결국 그 쐬주 한따까리를 .. 지배서.. 혼자 즐길수 밖에.. 없었답니다..~
흘러내려 가는 이야기를 보시면.. 웃음이.. 살짜기 있을지도 모르지만..ㅋ
그래서 난..!
결국.. 토요일.. 오후 늦즈막히.. 집구석에 쪼그리고 앉아.. 이슬병 차고 말았답니다..^^
하지만.. 토요일.. 하루죙일 .. 하라는 일은 하지않고.. 제이아우와 약속한 밤낚시질을 할만한곳을.. 돌아 댕겼는데..~
이론.. 막장할..~
아주 바람이.. 사람귀때기를.. 다..ㅋ
서 있지 조차 못할.. 수로에서.. 난.. 탐색나온꾼이 아니라.. 아주.. 팔랑개비가 되어 버렸다는..^^
온 동네를 다 돌아 댕겨 봐도.. 밤낚시 할때가.. 읍따..^^ 그넘의 바람땜시.. .. 띠~블..$^$^%^^@$#$#
그래두.. 혹시나... 밤이 깊어지믄.. 달려 가야쥐.. 했지만..
토요일 밤이 깊어가두.. 더욱더.. 강해진.. 대관령..한계령.. 떵 바람..^^
어찌 보믄.. 제일루.. 디러븐.. 이시기에.. 물가를 찾는다는 자체가.. 벙신인것을..^^
하지만.. 벙신들도.. 미루고 미루었던.. 출조가.. 주말밖에 없던 터.. . ..
가야만.. 했답니다..~..
빨리쫌.. 썰매를 탈수 있게.. 해 주던가?.. 이건.. 아무것두 아니구..~
일요일 아침.. 제이아우와 오전9시경.. 남대천..에서 만나기로 하였답니다..~
제가 먼저 도착 했을때엔..~ .. 바람두 바람두.. 양양 떵바람... 아마.. 겪어보신분들만 아실겁니다..~
하마터면.. 애마.. 문짝이 떨어져 나갈뻔..했는데... 음..~ 한 십마넌.. 궂은 셈이라 .. 생각 합니다..ㅋ
확... 제켜지던.. 문짝을.. 잡느라.. 팔이 떨어지는줄 알았으니..ㅋ
제이아우야?.. 여긴 안되것쮜?.. .. 딴데루 가자..^^
.
.
매서운 겨울 강풍이 몰아쳤음에도.. 제이아우님과.. 난.. 결국.. 자리를 잡았지만..
형님? 허허 벌판.. 남대천보단.. 그래두 바람이.. 덜 탑니다..~ 라며.. 차가운..물에..떡밥을 .. 으개고 있던.. 제이아우..~
[물쫌.. 따습게..해서.. 떡밥 버무리지.. 손때기? 끈어졌을낀데.. 차가버서 ㅋ]
ㅋㅋ 난 한수 더 떠.. 얼어붙은.. 얼음바닥을... 걍.. 내리쳤답니다.. ㅋㅋ
일요일 오전 8시..경 .. 양양읍내에.. 5곳이 되는 낚시점 모두 문을 열지 않았는데..
그중 .. 딱 한집에서.. '아조씨 지롱이 두통만 주세여?' .. 했는데..
냉장고에 있어야할.. 지롱이가.. .. 차가운 문밖에서.. 들고 드러오던.. 비꾸통에.. 버무려져 있던.. 지롱이..들을.. 보며..
빈.. 지롱이통에.. 그 얼어서 까벌려진.. 지롱이를 담던 아조씨.. 보고.. 난..
걍.. 한통만.. 주세요? ..
그리곤.. 다시금.. 돌아 댕겨 보았지만.. 낚시점들 문을 열었던.. 그 쩜빵들이 없었으니..
아..~.. 그 퀘퀘한 지롱이 한통으로.. 걍 가야 긋따..^^
겨울바람이 허벌 불던 일요일날.. 제이아우와 약속만 아니였다면.. 얼음탈 준비를 .. 따따한.. 아랫목에서.. 할텐데... 지금쯤..~~~~
오랫만에.. 필자와 다시만났던.. 죠기..저 뚝배기 그릇...ㅋ
음..~ 죠기 뚝배기 그릇에서.. 쉬리표거시기를 .. 먹어 보신 분들 .. 아마 눈에.. 선 하실겁니다..ㅋ
우리.. 내무부장관왈?... ' 거.. 비니루 봉다리에 있는 김치.. 쉬었으니.. 끓여 먹어두 되'..
하지만.. 난.. 쏙았답니다..~... 것두 아주 제데루..~
쌩김치를 .. 드립따..끓였으니.. 김치찌게는 커녕... /// '배추국이 됬으니' ... 아.. 미치긋따.. 날두 추분데..^^
제이 아우야? 날도춥고.. 대굴빡.. 시려오니.. 쐬주? 한잔할래?.. 했더니..
'형님? 전 쐬주 안 사왔습니다' ... 라고.. 하던 제이아우는.. 결국 .. 내가 벌려둔.. 선물을 보곤.. 쓴 웃음을 지었는데..
결국 둘은.. 라뽁이까지.. 해 먹으믄서.. .. 그 배추국을 .. 잊지 못했답니다...ㅋㅋㅋ
알딸딸해 진.. 대굴빡..까정.. 몽롱하게스리 맹글었으니 .ㅋㅋㅋ
나두 겨울낮술을.. 큰 고쁘로.. 두잔 찌끄렸으니.. 이건 ? 모? 사진이.. 완존 딴 세상으로.. 담아 졌으니..ㅋ
에혀.. 정신때기 놓지 말자.. 괜히.. 자빠지믄.. 차가운.. 물에.. 심장마비.. 거릴테니..ㅋ
오후1시경..~
빡센.. 받침틀이 아니였으면.. 아마.. 앞으로.. 쑤셔 박혔을겁니다..ㅋㅋㅋ..
음메나.. 튼튼한지..~ 헤롱 헤롱 거렸던.. 내 대굴빡에서.. 휘청거렸던.. 몸땡이까정.. 잡아 주었던.. 받침틀..ㅋㅋ
다시금 벌떡 일어나.. 취한 .. 술에서 벗어 나려.. 무지 애를 썼던... 나는.. 한바퀴.. 돌아 댕겨 봤답니다..~
하지만.. 음메나..춥던지..~
에혀.. 술이 원수지.. 글짜..세기는 것두.. 완존.. 씬나라..까먹듯이.. 난리 부르스를..^^ㅋㅋ
짜슥들..~ 여름엔.. 수초속에 박혀서 돌아댕기질 안트만..~ .. 내가 수영쫌.. 하는거.. 알고 있는거니?.. 들어 가고 싶어두.. 거시기 얼까바.. 못 들가긋다..ㅋ
이사진은.. 제이아우.. 자신을..찍는줄 알고.. 이빠이.. 폼 잡았을낀데..^^
우짜노?.. 머리뒤에 있는.. 한계령..꼭때기.. 땡깃는데..ㅋ
억센.. .. .. 겨울바람과 어우러진..~.. 자연은.. .. 나름.. 멋졌답니다..~
난.. 오래전.. 한달동안.. 숙식을 하였던.. 내 포인트에서서.. 옛추억을 잠시.. 떠 ..올렸답니다..~
그당시..엔.. 쥑였는데.. . 아무도 몰랐는데.. 여기를..~~
난.. 꼭 지키고 있답니다.. 이런.. 현수막에 쓰여진.. 글들을..
오후4시30분경..~
난 'J' 아우와.. 대를 접어야만 했답니다..~
조우와의 겨울날 약속.. 비록 짧았지만.. 재미있고.. 멋진 하루를 보냈던 .. 조행길이였습니다..~
'357편을 끝까지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 행복 하십시요'
낚시 보다는 사진쪽에 취미를 가지신것 아니신지...
즐감하고 갑니다
행복하고 건강한 출조 되십시요
푸른 저수지가 동해바다(?)같습니다.ㅎㅎㅎ
멋진사진과 함께 잘 보고 갑니다.
환절깁니다..........건강에 유의하십시요.^_______^*
배추국이정말 맛나게보이네요 먹고잡다 ㅎㅎ
고생하셨네요 한해 마무리잘하시고
항상 건강 안출하세요 ^^
추운날 찌게에 소주 한잔 캬~~~~~~~~~~~
함 가서 대를 드리우고 싶어지네요.
그림과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항상 안출하시고 즐낚하세요.
추운 느낌이 방 안까지 쏴~ 하네요 ㅎㅎㅎ
항상 안출하세요
조행기 잘 보고 갑니다.
사진상으로도 추워 보이는데..
저라면 방콕입니다...
안출하세요^^
추운날씨에 수고 많으셨네요!!!
그림 너무 좋네요~
항상 안출하시고 얼마남지 않은 한해 마무리 잘 하세요^^
고생하셨어요..^^
사진으로 봐도 춥게 느껴지네요~~
항상 안출하시고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매서운 추위도 꾼의 열정을 맞지는 못하는것 같습니다
무엇이 우리를 물가로 끌어 당기는지.....
추운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월척급으로 몇수 하셨네요
마음이 훤할 정도로 사진이 멋집니다.
조행기 잘 보고 갑니다. 늘 안출 하세요
사진으로 보니 정말 겨울이 실감 납니다
항시 집에서 차로 차에서 사무실로 다시 차타고 집으로..
추운줄 모르고 겨울이 눈앞에 왔는줄 몰랐었는데 역시 겨울 입니다
항시 안출 하시고 498 하세요^^
재밌는 조행기 잘봤습니다.
건강 챙기시며 안출하십시오.
낚시불가임다 대단하십니다
그것도 강원도에서
덕분에 저희야 눈팅도하고 고맙죠
항상 고맙습니다
기냥 추천합니다.
잘 ㅂ았습니다.
그추운날씨에 멋진그림 쇠주한잔 강풍 너무나 낚시하고는먼거리
그래도물가에는가야하는마음 누가아겠읍니까
추운대 고생많으셨네요
잘보고갑니다 한해마무리잘하시고 건강하세요
조우와 함께한 또하나의 추억여행,,
조행기 잘보고갑니다,,내년엔 더 많은 행복한 조행기 기대하겠습니다,,
조행기 잘 보고 갑니다
추운데 건강유의하시고 안출하시기 바랍니다
물색은 이미 맑을대로 맑아졌고
겨울색은 완연한 날인데도 함게하는 조우가 있어
보기좋은 화보네요...
화보올리신다고 수고하셨습니다.
따사한 오뎅국물이 생각납니다...........
그래도 함께할 조우가 있으니 부럽습니다....
온몸이 떨고 있을때 배추국과 쇠주 한잔은 추위를 잊게 해주게죠???
추운날씨에 고생 많이 하셨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안출하시기 바랍니다....
하룻밤 보내신곳이 제가 아는곳과 너무 흡사하네요^^
저두 양양에서 군생활을 한지라...혹...소류지 근처에 군소초가 있지는 않은지요?
추운데 고생하셨구요~한해 마무리 잘하십시요.
낚시인 아니면 맛볼수 없는 낚시인의 특권이죠
조행기 잘 보고 감니다
안전출조 하시고 한해 마무리 잘하시고
미리 새해 인사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걍 사진만 보는데도 추위가 느껴지네요
낮술 ?? ㅎㅎㅎㅎㅎ
멋진 화보조행기 잘보았습니다
올한해 마무리 잘하시구요
잘보구 갑니다 ~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고생하셨읍니다
바람과 추위와 싸운...
주말만 되면 왜그리 날씩다
심술을 부리는지요.
추운날 담그시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언젠간 꼭 보답 받으시길 바랍니다.....*^^*
하시구요. 자기가 버린 쓰레기 자기가 치웁시다..
제발 ~~
아니가고 후회하면 가숨이 아픕니다
추운날 고생하셨어도 일주일이 개운합니다....
늘 안출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조행기보며 내내 마음이 아주 춥습니다...
꽁꽁 얼었네요.....
만두국에 몸이 조금 녹여지셨나 몰것네요...
잘보았습니다.....
보기만해도 추위가..ㅠ.ㅠ
멋진 그림에 맘을 달랩니다.
추우날씨에 고생하셨네요.
안출하세요..
고생 많으셨습니다
멋진그림 잘보고 갑니다
우와 ~~~ 사진만봐두!! 앗!!!! 추워~~~~ㅎㅎ
따시게 입고 다니십시요*^^*
설마 알코올의 힘을 빌어서 운전하신 것은 아니겠죠? ㅎ ㅎ
이번주는 날씨가 많이 풀린다던데
어디든 들이대 봐야겠죠?
추운날씨에 수고하셨습니다
혹시 직업이 카메라와 관련이......
님의열정이 느겨지네요
항상건강하시고 안출하세요~^^
날추운데 수고하셨읍니다..
얼마나 추웠는지 상상이 가네요
근데 라면은 맛은 끝내 주었을꺼 같네여
수고 하셨습니다
미천한 조행기에.. 응원의 덧글로 .. 다시금 .. 이곳에서..나름 열심히 하려는 노력 기회를 찾아 가고 있습니다....
배경음악 일일초과 용량으로 인하여.. 지금껏 계정주소를 본인것만 사용하다.. 본 조행의 배경음악은.. 기타의 님것을 .. 퍼 나느르기 바뻤던.. 조행에..
제 자신도 열어 본 순간.. 흘러 나오지 않은 음악으로 인하여.. 수정도 할수 없었음을 용서 하십시요..^^
미천한 조행기 기타 싸이트 .. 몇곳을 떠돌고 있는데.. 급한 승질 참지 못하고.. 이곳.. 월척..외엔.. 다른음악을.. 링크 걸었음을.. 이해하여 주십시요..^^
앞으론.. 아무리 바쁘더라도.. 기존 제가 사용던 계정주소 ..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먼저 다녀가신 월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낚시로 인하여 늘 .. 즐거운 하루 만끽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림 종말 좋습니다
항시 술은 적게 안출하세요...^^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고생 많으셨어요~^^
추운데 고생 많이 하셨내요 멋진 그림 잘보고 감뉘당 ^^*
안출하세용 ^^*
제 아무리 추운 날씨가 덤벼도 정겨운 그 물가에 있을 수 있는 그 즐거운 고생...언제까지나 기쁘게 응원드립니다.
평안하십시오~~~!!! ^^b
사진만 봐도 ㄲㅊ가 업니다
고생 많이하셨고 이겨울...대리만족 합니다
추운날 고생 많으셨습니다
멎진 사진 잘보고 갑니다 건강 하세요
추운데 고생하셨네요~~
이런사진 보면 출조가 망설여지긴 하는데,..ㅎㅎ
그래도 주말이 되면 어김없이 나가게 되는...
아무튼 대리만족 잘 하고 갑니다~~^^
안전출조하세요^^~
항상 행복하시고요..
멎진 조행기를 봅니다..그냥 행복합니다..쉬리님 덕분에 편안한곳에서 겨울낚시의 정취를 봅니다...
고맙습니다..추운날 두분 수고하셨구요...돌아오는 새해에는 어복만땅 기원드립니다....^^
낚싯대 서릿발과 물가얼음이 남의 일 같지 않습니다.
고생하신 조행기 잘 보았습니다.
김치만두국이 제일 좋은 것 같습니다.
괜찮죠 ?
멋진 구경 하고 갑니다.
수로인가요? 사진을 잘찍으셔서인지 수로가 참으로 운치있습니다
좋은사진과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건강유념하셔서 안출하세요 ^^
그런데 15인치 모니터로는
한번에 보기 힘드네요 ㅠㅠ
안출하세요
멋진 사진,조행기 ...
잘보고갑니다..
항상 안출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넘 스산한게 겨울은 겨울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고 안출하세요
하지만 쉬리님의 열정에 비추어본다면 아직
시련은 끝나지않으신듯한데요...^^
점점 힘들어지는 시즌에 몇번의 출조가 가미될른진
모르겠지만 건강은 꼬옥 챙기시길 바랍니다.쉬리님...
날추운데 고생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