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조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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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객 - 적의 별동대에 당하다 -후편-

허탈하고, 허무하고, 적의 별동대의 작전에 철저히 농락 당한 분한 마음을 달래며 베이스캠프에 도착해 아침을 준비하고 있는데 상류 좌안 갈대속 적의 아지트를 공략하던 굿데이 대협의 장검이 번쩍하는 한줄기 햇살의 반사빛과 " 휘~~`이~익" 하는 공기를 가르는 파상음을 남기며 하늘로 치솟아 올랐고, 치솟은 검의 휨새가 예사롭지 않음을 느낌과 동시에 나머지 자객들의 시선도 일제히 그 곳으로 쏠렸습니다. 아침을 준비하다 말고, 각자의 장검들을 거둬들이다 말고, 중원의 강호 의협 3인방은 약속니아 한 듯 굿데이대협에게로 달렸습니다. 가는도중 바라 본 광경은 높이 들려 올라간 굿데이 대협의 장검은 부러질듯이 그 허리를 휘고 있었고, 원줄 끝 바늘에 걸린 그 무언가는 세상 밖으로 제 모습을 드러내기가 싫은지 온 힘을 다해 수초를 방패삼아 저항의 몸부림을 치고, 그에 따라 수면에는 푸더덕 요란한 소리와 함께 동그란 파문을 한줄, 한줄 그려내고 있었습니다. 나머지 3인방은 그저 지켜만 볼 뿐 우리들이 해 줄 일은 없었습니다. 어짜피 굿데이대협의 몫이고 감당해야 할 부분이며, 자신이 끝까지 책임지고 완수해야 할 운명이었습니다. 그러기를 수분여, 조금씩 조금씩, 몸체는 드러내지 않은 채 연안 가까이로 끌려 나오는 놈의 모습을 바라보며 숨죽이는 시간이 지나고 드디어 놈의 실체를 확인하는 순간, 가슴졸이며 지켜보고 있던 3인방들은 다리에 힘이 빠지며 살짝 흔들리는 몸을 가누면서 가슴 저 밑바닥에서 솟구치는 허탈함과 아쉬움에 저마다의 탄식섞인 외마디들을 내 뱉으며 시선을 돌렸습니다. 굿데이대협의 노련한 검법에 당하여 자기의 영역밖으로 끌려나온 놈은 그 억울함과 애통함을 토하듯 거친 몸부림으로 자신의 존재를 알려옵니다. 놈은 다름 아닌 적들이 한나라로부터 지원받은 철기군 - 바로 가물치였습니다. 그 길이가 50cm가 훌쩍 넘어가는 대대장급 철기군이었습니다. 적들은 이미 우리들의 습격을 훤히 꿰뚫고, 한나라로 부터 용병 철기군들을 수입해다가 우리들이 일급 아지트로 점찍어 공략할 예상 지점에다 배치해 두고 자기의 백성들을 보호하고 있었던 것이었습니다. 한동안의 소란이 지나가고, 나머지 장검들을 거둬들이던 중 장검하나를 차고 나간 또 한 놈의 철기군을 체포하고서 중원의 강호 4인방의 야심에 찼던 의성 갈골성 습격사건은 그렇게 적의 별동대와 용병들에 막혀 힘 한 번 못 써보고 그렇게 허무하게 완패로 마감하였습니다. 통키대협을 제외한 나머지 3명의 검객들은 마치 모래알을 삼키는 듯 아침을 먹는 둥 마는 둥 하고(통키대협은 억울해서 아침을 안 먹었냐구요? 아뇨!!! 여기서 제외란 말은 너무 맛있게 잘 먹어서 제외임.ㅋㅋㅋ) 철수를 하였습니다. 비통한 심정으로 의성군 안계관아(안계낚시점)로 다시 집결하여 부족한 무기들을 보충, 전열을 재정비하여 다음의 목적지로 옮기기로 하고 굿데이대협의 강력 추천으로 안평소재 내사2성(내사2리못-내비에 그렇게 나오는군요)을 공략키로 결정, 약간은 무거운 마음으로 애마를 몰았습니다.
협객  적의 별동대에 당하다 후편 (조황조행기 - 화보조행기)
성벽(제방)아래로 내사2성으로 오르는 길입니다. 제방 좌측초입부에 두 필의 말을 묶어둘 자리가 있습니다. 높이가 10m가 조금 넘는 성벽이 공략이 만만치 않음을 말해주고 있는 듯 합니다. 참고로 이 내사2성은 2006년도에 굿데이,통키대협이 일차 공략을 했었던 성인데, 그 당시 만난 현지 과수원 주인장님의 말씀이 " 여는 황소마한 멧돼지가 돌아댕기니께 조심들 혀슈~!" 하시더랍니다. 철기군도 모자라서 이곳은 숱한 강호 무림의 고수들조차 얼게 만든다는 멧돼지 용병을 배치했다니 오호~ 통`제라~~` ㅠㅠ.
협객  적의 별동대에 당하다 후편 (조황조행기 - 화보조행기)
내사2성 좌안의 모습입니다. 멀리 하얀 모래주머니가 보이는 곳과, 모래톱으로 형성된 곧부리 지점과 버드나무옆, 이렇게 3군데 정도 자객이 숨어들 장소가 보입니다. 지금은 거의 만수위라 물이 좀 빠지는 시기에 훨씬 좋은 포인트가 될 것으로 판단 됩니다.
협객  적의 별동대에 당하다 후편 (조황조행기 - 화보조행기)
우안의 모습입니다. 산기슭에 진을 쳐야 하는데 이 곳 역시 물빠짐이 좀 있은 후라면 더 좋은 포인트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후 늦게 2명의 강호 검객이 찾아들어 공략을 했지만 글루텐 검법에 6,7치 쪼무래기 두 놈을 베고는 밤 새 코고는 진동만 남긴 채 새벽녘 바람처럼 사라졌습니다.
협객  적의 별동대에 당하다 후편 (조황조행기 - 화보조행기)
상류의 모습입니다. 협객과 굿데이대협이 숨어들어 비트를 마련하고 격전을 치룬 장소입니다. 상류 꼭지점을 기준으로 좌우로 한자리씩 그리고 우측에 조금 떨어져 한 자리가 더 있습니다.
협객  적의 별동대에 당하다 후편 (조황조행기 - 화보조행기)
의협 매니아님의 비트입니다. 유료터 지킴이로 살아오다 중원의 무림세계인 월척에 발을 디뎠다가 굿데이대협의 꾐에 빠져 강호의 길로 접어들었지만, 적의 쪼무래기조차 상면하지 못한 아직은 무늬만 검객입니다.ㅋㅋㅋㅋ 성벽 맨 좌측 무너미에 포인트를 정하고 10자루의 장단검으로 무장하고 적들과 맞섰습니다.
협객  적의 별동대에 당하다 후편 (조황조행기 - 화보조행기)
유비의 호제 장비를 연상케하는 통키대협의 자리입니다. 매니아대협과는 달리 유료터에서 조차 제대로 적을 베지 못한 풍체만 장비인 검객이구요.ㅋㅋㅋ 참고로 통키대협은 2006년 왜관의 완정지에 본의 아니게 홀로 출정을 했다가 멧돼지의 습격에 아직까지 정신이 좀 덜 돌아온 검객으로 역시 2006년 굿데이대협과 함께 바로 이 내사2성에 숨어들었다가 그냥 자기혼자 쓰~~~윽 지나가는 뱀을 보고는 마찬가지로 자기 혼자 쫄아서(?) 오랜 기다림 끝에 이제 막 7,8치급 적들을 재미나게 베고 있는데 굿데이대협에게 슬거머니 다가와서는 거의 울먹이는 목소리로 ' 집에 가입시더~~~~`" " 고마 집에 가입시더~`" 했다더군요. 절대로 뱀때문이 아니고 비가 올것 같으니 가자고 했다는데 믿어주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고, 더 있다가는 퍼질러 우는 장비의 모습을 볼 것 같아 울며 겨자 먹기로 철수를 했답니다. 그것도 밤 12시에 말입니다.ㅎㅎㅎ 역시나 오늘도 멧돼지가 무서버서 일찌감치 성벽에다 진지를 구축하였습니다. 신나게 진지를 구축할 때 까지도 몰랐습니다. 멧돼지보다 더 무지막지한 적들의 공격을 받을 줄은.........
협객  적의 별동대에 당하다 후편 (조황조행기 - 화보조행기)
1차 공략의 경험이 있는 굿데이대협의 비트입니다. 워나기 수초군에 숨어들어 적들을 베는걸 좋아하는 검객인지라 여지없이 완전군장 행군끝에 이곳으로 숨어들었습니다. 갈골성에서 적이 수입한 용병 철기군과 일전을 치른 후라 일찌감치 검들을 거치하고 한 밤의 격전을 대비해 편안히 휴식을 취하고 있는듯 해 보입니다. 무기에 발냄새 베이면 무디어져서 적을 베기가 힘들텐데...ㅋㅋㅋ
협객  적의 별동대에 당하다 후편 (조황조행기 - 화보조행기)
협객의 비트입니다. 힘겹게 이고지고 행군하여 어렵게 어렵게 비트를 구축하였는데 나중에 알았습니다. 오후 늦게 합류한 2명의 검객께서 인사차 던지는 말씀. " 좋은 자리 잡으셨군요" " 아! 그렇습니까?" " 네, 그 자리가 바로 멧돼지들의 주 통로입니다" " 허~걱!" 이어서 던지시는 확인 사살의 한마디 " 작년에 우리 파의 검객하나도 그 자리에 앉았다가 멧돼지의 순찰로 싸늘한 밤기온에도 물속으로 뛰어들 수 밖에 없었지요~~~~ ㅎㅎㅎ" " ....... ..ㅠ.ㅠ ........ .ㅠ.ㅠ.."
협객  적의 별동대에 당하다 후편 (조황조행기 - 화보조행기)
검집과 의자뒤로 보이는 약간 비시듬히 언덕진 부분이 적의 용병 멧돼지들의 순찰로랍니다. 그리고 의자가 놓인 넓은 장소에 집결해 서열 순으로 물을 마시는 장소라네요.ㅠㅠ. 허나 그 정도 용병들에 겁먹을 협객이라면 이 곳까지 숨어들지도 않았습니다. 진지 구축을 마치고 모두들 나름의 방법으로(대부분 낮 잠) 휴식을 취하고 있을 때 장검 거치대 하나 손에들고 주변 탐색에 들어갔습니다. 둘러보니 과연 그 말들이 헛말이 아니었음을 확인 하였습니다. 군데군데 순찰병들이 누워 쉬는 곳인듯 한 장소들이 눈에 띄었고 자기들끼리 힘자랑이라도 한듯 한 흔적들이 난무하였습니다. 마음 굳게 다잡아 묵고 비트로 돌아와 여차하면 탈출할 비상로를 파악해 두고, 바로 옆의 큰 버드나무에 쉽게 오를 수 있도록 조치를 취한 후, 껍적대고 일찍 튀어나온 별 여덟개(왜냐하면 10단짜리 받침틀이 없거든요.ㅎㅎㅎ)를 따다가 찌톱에 곱게 끼워 수면위로 또 하나의 하늘을 펼치고 격전을 기다렸습니다. 해가 서산으로 저물어 갈 무렵부터 적의 공격은 시작 되었으니, 바로 강풍. 적들이 쏘아대는 장풍에 제일 극심한 피해를 당한 검객은 멧돼지 무서워 성벽(제방)에 진지를 구축한 바로 통키대협. 연신 들려오는 어이구,어이구 소리에 이어 우지끈 하는소리와 동시에 터져 나오는 통키대협의 한마디의 처절한 비명 "으악~~~" "멧돼지 공격은 저리가라구만... 으악, 아이구~~~" ㅋㅋㅋㅋㅋㅋ 아침에 보니 구축한 진지의 기둥하나가 뚝~` 뿌러져있었습니다.ㅎㅎ 농협 유통센터파의 장보가 단5의 통키님이 준비한 돼지고기 고추장양념 두루치기의 든든함에 다시금 눈꺼풀은 무거워지고, 2박째 접어드는 피곤함이 더해져 양지바른 곳의 병아리를 넘어선 병든 달구새끼(닭)가 되어갔습니다. 하루밤 사이에 더욱 살이 오른 달님은 훤하디 훤한 빛을 쏘아 우리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적들에게 보고하고 있었고, 무신 청산과부도 아니면서 허벅지를 찔러가며 정신을 집중시켜 검들의 레이다가 적들의 움직임에 대한 신호를 시큼시큼 눈물이 나오도록 째려보았으나 달빛의 보고를 받은 계속되는 적들의 무반응 잠잠 공격. 깔짝이는 반응에 잠시 후 검을 들어보니 교묘하게 새우의 머리껍질을 벗겨내고 속살만 파먹고, 대론 몸통 반만 뜯어가 버리는 별똥대들의 소리없는 공격. 피곤에 못이겨 잠시 눈을 감았다가 떠 보니 검의 레이다를 1m나 옆으로 옮겨 놓은, 치고 빠지는 적들의 공격. 뒤쪽에서 부스럭 거리는 소리에 화들짝 놀라 한참을 돌아보며 살펴는 사이에 올라왔다가 슬며시 내려가는 레이다를 속절없이 바라보게 만드는 적들의 유인공격. 다시금 정신을 집중하고 쪼았지만 미동도 없다가 불현듯 드는 커피 생각에 한 잔 마시고 오니 찌를 올려놓고, 옮겨 놓고 난리를 친 적들의 기습공격. 미처 정신을 차리지도 못한 채 대략난감해 하는 사이에 서산으로 기울었던 태양이 얄밉고도 짓꿋은 미소를 띄며 동쪽 하늘에 그 모습을 드러내고 있었습니다. 적의 장풍공격에 일지감치 넉다운된 통키대협은 해가 찬란히 솟았는데도 아직 꿈나라에서 적들을 베고 있었고, 이웃을 잘 못 만난 매니아대협은 119구조대가 되어 연신 옆 집으로 쫓아 다니느라 파김치가 되었고, 회원중 초대 약골이었던 굿데이대협은 먼길 행군에 무리하고, 베이스 캠프에 왔다갔다 하느라 기력을 소진했고, 적들의 동태 살피랴, 적의 용병 멧돼지들의 순찰 감지하랴, 그리고 머리속으로 순찰병을 만났을 때 도주할 탈출로 머리속으로 그리느라 협객또한 초죽음이 되었습니다. 아침에 살펴보니 멧돼지들이 좌안 중류 사진에 하얀 모래주머니 있는곳에 순찰 왔다 갔더라구요. 무엇에, 얼마나 화가 났는지는 몰라도 온천지 땅을 파헤쳐 뒤집어 놓았더군요. 휴~~~~~~~~~ 이 번 출정에서 변한 것은 늘어 난 몸무게 뿐입니다. 농협 유통센터파 장보기5단 통키대협의 솜씨에 집에서 보다 잘 먹은 것 같습니다.ㅎㅎㅎ 하지만 영원히 잊지못할 추억하나 건졌으니 이 어찌 기쁘지 아니하다 하겠습니까.^^ 가물치를 볼 때면, 그리고 멧돼지란 이름만 들어도, 한줄기 시원한 바람이 이마만 스쳐가도, 휘영청 밝은 달빛 아래만 서도, 언제 어디서든 돼지고기를 먹을 때면, 우리들만의 아름다운 추억이 깃든 그 밤들을 생각하며 행복한 미소 머금을 수 있으니 이 번 출정길이 결코 실패였다고 결론 내리지는 못할 것 같습니다. 굿데이 매니아,통키대협님! 함께여서 즐겁고 행복한 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꾸~~~뻑^^*

애독자님들의 열화(?)와 같은 요청에 힘입어 후편을 조기 출간 했습니다.ㅎㅎㅎㅎㅎ

조기 출간에 따른 미비함을 양해하시고, 이 번 출정에서 부족함을 절실히 느낀바 잠시 강호를 떠나 수련에 매진할까 합니다.ㅠㅠ

통키님이 댓글을 이용한 발설로 그 흥미를 반감시킨 죄가 중하여 내용상 그리 좋은 이미지가 못되었음을 이해하시고(ㅋㅋㅋ)

허접한 글 항상 재미있게 읽어 주시는 애독자, 회원, 팬 여러분들께 지면을 빌어 다시금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06년에 한번 찍어봤던 못이군요.
너무 재미나게 써 내려가셔서 한자 한자 빠트릴수 없는 긴장감도 좋았습니다.
장문의 조행기 감사히 봤고요 늘 즐겁고 안전한 조행길이 되시길 빌어 봅니다.
협객님 이거 나중에 모이면 단행본 출간되는 건가여~~~~

후편 역시 잘보고 갑니다...^^

간밤에 별동대의 움직임에 피곤하셨겠으나 그래도 산적은 안만나셨으니 얼마나 다행입니까...^^

수고하셨습니다...안출하시고 대물하시길...
아! 적의 용병 멧돼지가 순찰을 돌긴 돌았는데 좌안 모래주머니 있는 곳에 왔다가 온천지 사방 디비놓고 갔더라구요.
정말 다행이었죠? ㅎㅎㅎ 휴~~~~~~~~~~~~~~~~~~~~~~~~
"멧돼지의 습격으로 아직정신이 덜 돌아온검객"
정말 공감가는 내용입니다 자신만 부인하지 남들은 다 그케보는데....ㅉㅉㅉㅉ

조과는 없어도 너무 즐거운조행이었구요
우리가 추구하는게 즐거운낚시(?) 아닌가요...................(라고 애써 위로해봅니다^^;;)

또 다른즐거움을 찿아 또 가야죠~~~~~~~~~~~~~
한편의 풍운붕어라는 무협지를 보는거 같네요...ㅋㅋ
적당한 표현과 멋진 저수지 그림.....잘보고 갑니다...
무지막지한 철기군 가물치는 산모에 좋고
못생기고 험악한 멧돼지는 우리월님들의 술안주
바베큐로 최고인데 아까버라 ~~

그렇다고 통키님의 짧막한 예고편으로 인해 강호를
은둔하신다니 걱정이 태산입니다
이 험난한 중원천지를 이제 누가 다스릴꼬 ^
아~ 정말로 멧돼지 공격을 한번 당해보세요

정신 하나도 없습니다

협객님의 신간 무협지가 곳 출간됩니다

주문 예약 받습니다 기대하세요
아직까지 정신이 없죠? ㅋㅋㅋ
신간 출간이라니요?
누구 맘대로요?
좀 더 내공의 수련을 위해 중원을 잠시 떠난다는 글을 못 보셨남요?
그리고,
재주는 뭐가 부리고, 돈은 거시기가 번다더니 딱 그 짝이구만요 이거....ㅎㅎㅎㅋㅋㅋ
내공이 충만한 고수들의 이야기....
아마도 2만갑자 이상의 내공을 가지고 계신듯 합니다...

장대초식으로 적장들을 추풍낙엽처럼 해치우시는 걸...
언제쯤 볼수 있을런지....

수고하셨습니다...
다음번 강호전투를 기대하겠습니다...

이번 조행기에는 음악이 안어울리는군요...^^
너무 재미있는 조행기 였습니다.

안그래도 2부가 언제 나오려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역시나 2부도 너무 재미있네요 ㅎㅎ

요번편에는 적의 별동대를 비롯해서 철기군까지 등장을 했는데....다음편에는 산적도 나오는건가요? ㅎㅎ

저를 데리고 가시면 내부의 적(?) 요것도 나올듯 한데ㅡ_ㅡ;; 거리가 있어서 ......

다음편에는 적의 대장급(4짜) 와 겨루어보시는 내용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ㅎㅎ

그럼 즐거운 하루 되시고 ~ 항상 안출하시기를...
잘 보고 갑니다 씨~~~~~~~~~~익.
노동절날 샛수로 비오고 분위기는 죽이던데....
전 역쉬나 황~~~~~~~~~~.
어망에 고기는 못넣고 삐꾸통에 쓰레기만 1통 채웠네요...^^*
그래도 님의 조행기 넘 재미있어요...
신간 빨리 출간 하세요...
협객님~

패관하신다는데 너무 길면 오히려 내공이 줄어 드는거 잘 아시지요.
짧은 패관하시고 빠른 시일내이 중원무림에 나오시어 평정해 주시길....ㅎㅎㅎ

협객님이 정성으로 올려주신 속편 즐감하고 갑니다.
좋은님들과 좋은 인연 계속이어 가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시고요.같이 하신 모든분들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손맛님!
비 내리는 노동자의 날 저도 샛수로에 갔었는데요..
어느 포인트에 앉으셨는지요?

저는 산쪽 섬 근처에서 빨강 낚시복 입고 잠시 대 담그고 8치 1수, 9치 2수하고 왔구만요.
어쩐지 많이 깨끗하다 했더니 님께서 다녀가셨군요. 감사합니다.
너무 길게 쓰지 마소 협객님 숨넘어가요,

멋진님과 2박 꿈만 같은 예깁니다.

장검을 가지고도 멧돼지를 못 이기면 검객(무늬만검객) 그놈 한마리 잡아가꼬 토끼회 파티 함 열어야 하는디~~~~~

아~~~~~

무협지 빌리러 가야지

멋진 작품 공짜로 잘읽었네요 청구서 단디 챙기이소

건강하시고 뵈올날을 고대하며~~~~~~~못토끼 드림
안그래도 만나기만 하면 일초식에 베어가꼬 토끼회 파티 할려고 혔는디

이 넘들이 눈치를 채고 엄한데 왔다 갔지 뭡니까요. 겁은 내면서...ㅎㅎㅎ 나 참!

그라고 궁뎅이 사진 괜찮았죠? ㅎㅎㅎ
담에 만나면 제 궁둥이 까드릴테니 한방찍어 올리자구요 ㅋㅋ
둘이서 나란히 까면 아마 톰과 제리가 될것도 같구만요.ㅋㅋㅋ
아! 그라고 소개시켜줄 사람이 있어 사진 올렸는데 함 보시지요.ㅎㅎㅎ
ㅋㅋㅋㅋ

사진은 싫어용, 실물로 우예안되겠~~~~~~~~~~~~~~~~~~~~~~~~~~~~~~~~~~~~~~

다음 강호무협지 예고편은 언제 올리시나요?
멋진 조행기 잘보고 갑니다.
그나마 다행인게 멧돼지와의 조우를 피하였다는겁니다.
저는 멧돼지에게 놀라 현재 주화입마 단계입니다.
계속 즐낚하시고 앞으로도 좋은 작품 부탁 드립니다.
언젠가는 나두 전설님 무협세계의 주인고이 돼겠지//////

기대하삼
협객님 칼이 녹슬었나요?~~~~~~~확인 해보세요 음악쏴드리삼http://mediafile.paran.com/MEDIA_191464/BLOG/200705/1177991981_원민 - 무정부르스.mp3" hidden=true type=audio/x-mpeg loop="true" autostart="true">
협객님이셨군요...
저도 그럴거라 생각은 했어요...
우리형님이랑 저 그리고 우리아들녀석이랑 1시간 정도 협객님 자리옆옆옆에서 ....
비가와서 철수했었지요...
담에 뵈면 인사 할께요
수고들 하셨습니다. 그먼곳까지 가시더만...ㅋㅋ 저도 그날 월곡지에서 장풍공격과 멧돼지들의 공격에 찌놀림 한번 못보고

왔습니다. 이번주는 저짝 아래(개성)로 가볼까 합니다.
칠오님!
그 당시 저의 심정을 어찌 이리도 잘 표현한 곡을..... ㅠ.ㅠ
음악 감사합니다.ㅎㅎ


손맛님!
다복해 보이던 그 식구들이 바로 손맛님의 가족이었군요.
내심 부러버 했었는데..
그리고 진작에 알았다면 포인트 바로 양보해 아드님에게 붕어 얼굴 보게 했을텐데 아쉽군요.
다음에 보면 커피라도 한 잔 하십시다.
협객님 안녕하세요~~^^

후속편에 멧돼지가 출현하니 무척이나 긴장감이 도네요 ^^

별똥대가 소리없이 새우를 갈가먹으니 무척 속상하셧을텐데...

늘 건강하시고 안출하시길 바랍니다
허걱! 조행기 잘봤습니다.
진짜입니다....

잘몬하믄 저 목검으로 쌔리삘까봐...ㅋㅋ^^
ㅎㅎㅎ 노랑붕어님!

저의 검은 절대로 사람에게로 향하지 않습니다요.ㅎㅎㅎ

오직 적의 용병들에게만 향하지요.
중원 10대 고수에 추천합니다.....
내공 증진에 더욱 매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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