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오후에 튑니다

저도 태어나서 처음으로 바지장화를 사용해 보았습니다
쿄쿄쿄
00선배님의 모습

저는 낚시대를 피지 않았습니다
의자하나,난로하나만 들고 00선배님 옆에서
도란도란 담소를 나누면서
오른쪽 4대에 대한 지분을 받았습니다
"뽕"~ 입질오면 땡겨~

아침에 꿀렁꿀렁

밤에는 한마리, 아침에는 몇수 나와줍니다


빵빵한 붕어 한수 나와줍니다
저는 3마리를 잡았고
이녀석이 올 2호입니다
최대어 35CM을 경신하지는 못했습니다

맛있는거 먹고 차에서 꿀잠자다가
배수해서 집으로 ~ ~ ~
즐거운 한주 되세요 ^ ^
멋찝니다~
낚시대도 안피고
지분받은걸로
손맛까지 보시고
최고입니다 ~
붕순양 입술을 그리 물어 뜯어 버리면 우짭니까?
다시는 붕순양이 입술을 허용하지 않을듯 합니다^^
손맛보신거 축하합니다.
전에는 ,마눌님과 같이 낚시할때
지분나눠서 했는데 .
잼난낚시 하셨네요..
쌈박질 안했죠???^^
산란하기 전에 얼렁 들어가셔야죠.^^
고수십니다.
전도안피고 잡다니ㅎㅎ
고로... 원위치!!!!!
더욱 분발하시기를 ㅎㅎ 배아퍼....5연속 꽝인디 ㅠㅠ
수고했습니다.
삽교호 가셨나ᆢ?
손맛도 보시구ᆢᆢᆢᆢㆍ축하합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