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너무 그리워서 지난 조행기지만 눈이라도 시원하게 즐겁자고 올려 봅니다. 나무라지 마시고, 즐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장소는 강화 석모도의 유명한 대물터인 하리지입니다. 주고 건탄낚시를 하는 곳이고, 4짜급 붕어 개체수가 많다고 알려진 곳이기도 합니다. 물론 대형급 잉어도 상당수있고, 배스가 많기로도 유명합니다. [이 게시물은 운영자님에 의해 2009-01-23 20:32:46 습작 조행기에서 이동 되었습니다]
덕분에 눈맛이라도 실컷 구경했습니다..
들어가면 마음이 뻥 뚤리는 곳중에 하나지요~
작년인가 재작년인가.. 들어가서 잠시 딴짓하다가 우측 38대가 올라온것을 보고 급히 왼손으로 챔질을 했는데.......
붕순이인지 잉순이인지...갑자기 치고 들어가는 힘에 손목이 꺾이면서........
아쉬워서 작년에 2박 3일 3박 4일로 몇번 들어가서 전패한 곳이기도 한 곳입니다 ㅠ.ㅠ
건탄낚시에 최적의 터중에 하나죠~
새벽여명님 잘 보고 갑니다^^
추천 꾹~~~~
밑천 다떨어지면 올리려고 저도 아직 비장의 무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ㅎㅎ
혹부리붕어 손맛 직여 줬겠습니다.
그래도 이겨울에 푸른 이파리 보니 희망이 보입니다.
봄이지나 희망이 보이는것 같군요...
언제 봄이 올런지~~~~
추천으로 인사 대신하고갑니다
저렇게 가슴까지 시원해지는 푸르른 시절이 있었던가요?
ㅎㅎㅎ
덕분에 가슴이 뻥둟렸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좋네요...^^
감회가 새롱새롱 하네요
새벽여명님 생각대로 한번 쯤 지난 계절을 돌아봅니다.
잘 보고 갑니다~^^
잘 보고 입맛 다시고 갑니다... ^^
온통 얼음판
오랫만에 푸른 색에 따듯한 온기를 느끼게 합니다
봄이 기다려 지는군요
잘보고갑니다....
그런데 좌대가 아깝다..^^
설레임니다.
손이 너무심심해...
물론 제가 잡은것은 아니고 다른 조사님이 잡으신것 감상만 했지요.
떡 벌어진 어깨를 가진 혹부리였습니다.
그 모습을 못잊어 매년 몇번씩 도전을 하지만 아직 그님을 만나질 못했네요.
관리형 저수지 이긴 하지만 물 맑고, 사람 적으니 아주 맘에 드는 곳 이지요.
제가 4짜 조사가 된다면 아마도 하리지에서 될 가능성이 가장 높죠.
허나! 10타수 1안타도 힘든곳이긴 하지만요,
하긴, 그래서 더 매력이 있긴 하지만...
걷잡을수 없게 만드셨네요
책임지세용
행복하고 건강한 출조 되십시요
참고 기다리면 호시절이 다시 오리라 믿고요...
즐겁고 뜻깊은 설 보내시기를 ......
어째합니까?
그래도 그림 보고 있자니 맘은 흐믓해 지네요~~
잘 보고 갑니다
언제 또 그곳에서 내음새를 느껴볼지..
감회가 새롭네요
구경잘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