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겸손하기도 하고, 조우님들의 좌절도 걱정되고, 동안 쌓은 잡조사 위상 하락도 염려되기에 53 대물 사진을 올리지 않았으나, 다수 의심병 환자들의 시기와 질시로 말미암아 더는 겸손할 수 없겠는 바, 이에 53 개대물 사진을 공개합니다. 고백하자면, 방생하지 않고 먹었습니다. 을마나 맛나던지... 추릅 !
대박.
역시 "믿거나 말거나" 전술.
믿는척 하는 겁니다~ ㅎㅎ
4륜도 한두번이지, 지치실 만도 하죠.ㅎㅎ
낚도 이거널 (상도 아임다)
얼매나 고파스마 저카노
억수로 이해함미더..
맛나겠습니다 ᆢ혼자만 드시다니 ᆢ ㅡᆢㅡ
방생못하죠..ㅎ
우째든 53.
자라53올려 주떼염
봄바람 살랑 불어오니
은둔의 고수님이 나오시는구나
그 갈치 3지는 그냥 풀치라고 저희 초짜들은 언급 합니다.
올해도 좋은 내용의 조행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