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원초적 본능인 욕망, 이기심... 자신이 특별하다고 믿는 착각. 그런 오만함...
사람이 모여 사회를 구성하고 그 안에서 만든 제도들은 그것으로부터 경계를 하기 위함이 아닐까...? 문제는 그 원초적 본능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는 인간은 유혹을 쉽게 뿌리치지 못하는데 있으리라...악의 근원이란건 절제 하지 못하는 인간 스스로가 아닐런지...
JTBC 앵커브리핑 (지옥은 인간 스스로 걸어 들어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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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말은 이 아랫글중에서 적수님이 댓글로 쓴글입니다 ---
적수일당은 이런 표현을해도 아무도 잘못됏다고 지적을 안하네요???
애효...
--- 요거도 동일한 분이 쓴글입니다 ---
적수일당은 써도 되는 댓글인가요???
---- 요글도 어느분이 쓴 댓글입니다 ---
이런 막말과 대한민국 절반의 국민을 또라이로 몰아버리는 사고가 정당한가요??
이젠 당신을 도와줄 사람은 그 어디에도 보이지 않는군요...
--- 이건 글쓴 낚시대라는 양반이 댓글로 쓴글입니다 ---
내로남불이란 말을 되새겨보아야할듯.... 인생수양도 더하시고요
편가르기 하는것 맛나요
보수 또라이들 언제 사라질까요는
장똘베이님이 아무생각업이 싸지른것 같습니다..
조락무극님~
두 분 말씀~
두 분의 입장에서 본다면~
그렇게 생각할 수 있습니다~
동의합니다~~~!!!
지적하신 그런 말들이~
주장하고픈 명분의 정당함을~
약화시키기도 해요~
저는 그런 표현 반대합니다~~~
각각의 댓글이 쓰여진 상황에 따라~
무리가 없을 때도 있을 수는 있겠지만~
굳이 그런 표현을 하고 싶다면~
그런 표현이 왜 필요한지~
글을 쓰는 나만이 알고 있는 이유가 아니라~
상대가 이해할 만한 이유 있는 설명이~
필요하지요~
니가 먼저 했으니~ 나도 개가 되겠다~
이건~ 살짝~ 초보티가 나 보이지요~
어느 쪽이 되었건~
물론~ 사나울 땐~ 사나워져야 하겠지만~
하지만~ 님들께서도~ 어설픈 면이 있으세요~
전투에 나썰 땐~
계급장 떼고~ 나이 떼고~
분대전투 아닌~ 각개전투지요~
전투모 쓰고 임하는~
눌러 쓴 전투모 사이로~
얼굴 보여요~
전투하면서~
버르장머리 없다고~
적군을 향해 나무라시는데~
그 전에 체면 좀 차리시면 좋겠지요~
젊은 사람들이 하는 반말~
그 양반들 입장에서는~
말이 안통하니~ 그렇게 하는 겁니다~
저는 그래도 나이가 조금 있어서~
기성세대에 대한 반항감이~
젊을 때보다는~ 강하지 않아요~
나이를 조금 먹어가다보니~
나이가 들어갈수록~ 인간은 나약해지며~
추해지기도 한다는 것을~
확인하게 되더군요~
젊어서 기대하는~
나이 든 사람들의 성숙함이라는 것이~
많은 경우에~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나이를 먹어가며~
께닫게 되더군요~
때문인지~
나이 든 사람들에 대한 기대도 크지 않게 되었고~
기대가 크지 않았던 만큼~
실망의 크기도 충격적일 정도로 크지 않습니다~
허나~
젊은사람들은 달라요~
기대하지요~ 성숙한 어른들의 모습을~
무쟈게 실망을 크게 합니다~~~
젊은 사람 나무라기전에~
젊은 사람이 반말 꺼내기 어색한 정도의~
어려움과 망설임이 느껴지는~
체통은 먼저 보여주셔야 해요~
그런거 필요 없다 하신다면~
개판 싸움판이니~ 계급장 떼고 나이 떼고~
싸우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딱히~ 비정상은 아니겠지요~~~
싸움판 아닙니까?!~~~
말씀이 잘 이해가 안갑니다??
글을 쫌 짧고 하시고자하는 말씀을 정리해서 올려주세요
뭔 말씀하시는건지...
전체적으로보면 나이든사람 비하하는것으로 보이네요
영상의 출처,올린이가 싫다고 밑도 끝도 없이
시비 걸고 도발하면 개싸움 됩니다.
그냥 지나치는것도 방법이고요.
안녕하세요..
비교적 좋은 아침입니다..
평소에 뚱복님의 의견 고개가 끄덕여지기도 하면서 좋은
방향으로 받아 들이는 한사람 입니다..
뚱복님의 의견 다 좋습니다만 이것 하나 이 부분은 좀 제가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하는 반말~
그 양반들이 하는 반말은~
말이 안통하니~ 그렇게 하는 겁니다~
이 부분에 대한 뚱복님의 해석과 너그러움에 저는
전혀 동의 할 수 없습니다..
그나마 최소한 그런 행동을 하려면 전 이렇게 생각합니다..
1.상대가 불특정 다수에게 반말과 욕설을 한다..
2.상대도 그보다 연세 있으인 분에게 그리한다..
3.나이를 들먹이면 일명 꼰대짓과 더불어 나에게 직접적으
로 반말과 욕설을 한다..
최소한 이 정도의 이유는 있어야 보다 젊은 사람의 행위가
정당화 될 수도 있다고 전 생각합니다..
3번의 경우라면 상대도 할말이 없겠죠..
단지 말이 통하지 않는다해서 생각이 다르다해서 그런 행동을 한다면 세상은 난장판이 될 겁니다..
그래도 최대한 배려하고 참아보는게 좋겠죠..
입신을 하셨으며
면벽수행을 하셔야지
이리 나들이를 자주 하셔서야
어느 세월에
깨달음을 얻으시겠습니까
추해보입니다
어여 봇짐 챙겨 서둘러 다시 입산하이소
비하가 아닙니다~
저도 나이 먹어갑니다~
나이가 들면~ 적어도~
젊은 사람이 어려워할만한~
그런 모습은 보여야 한다는 겁니다~
젊어서는 몰랐지만~
제가 나이를 조금 먹다보니~
나이가 든다고~ 성숙해지는 것은~
아니더란 이야기이지요~
우리 주변의 많은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나이를 먹는다고 성숙해지지 않는다는 겁니다~
내가 나이를 먹었으니~
말하는 중에~ 젊은 것이 무얼안다고~
하는 뉘앙스를 풍기지요~
이런 뉘앙스를 숨길 수 없는 것은~
어쩔 수 없어요~
허나, 젊은사람의 이야기를 무시합니다~
의도적인 것이 아니라~
삶의 경험이 그렇게 반응하게 합니다~
무의식적으로~
뭔 소리야?!~ 나는 그런 적이 없는데~
하실 수 있습니다~
이렇게 이야기 하면~
감사님은~ 젊은 것들이~
먼저~ 내게 시비를 걸었다 하실 겁니다~
그런 판단에 관하여~
제가 어떤 말씀 드려도~
억울하다 하실 거구요~
허니~
제가 감사님의 그런 입장에 관하여~
언급한다면~
그건 잘못된 접근 방식이겠지요~
그런식으로 접근하기 위한 답글이 아닙니다~
젊은 사람들에게 틀렸다 하지 마시고~
감사님은 감사님의 주장을 하시고~
받아들일 수 없는~ 젊은 사람들의 주장은~
그래~ 너희들은 젊으니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알았다~ 너희들의 생각은 알았다~
헌데~ 내 생각은 이렇다~ 하시는 모습을~
바라는 겁니다~
젊은 사람들은 그런 것을 기대하며~
자신보다 성숙한 어른들은~
젊은 자신들보다~ 그런 모습을 보여줄 것이라~
기대합니다~
그런 기대를 갖는 마음이~
젊은 사람들에게~
꿈이 있으면~
무엇인가를 이룰 수 있다는~
나는 지금도 발전하고 있다는~
인격적으로 성숙해지고 있다는 기대감 속에~
희망을 스스로에게 부여하게 하는~
젊음의 원동력인 것이지요~~~
그것이 제가 말씀드린~
나이 든 사람의 체통입니다~
체통이란 말이~
부정적인 뉘앙스를 풍길 수 있기에~
언짢으실 수도 있겠지만~
꼭 부정적인 뉘앙스라 생각마시고~
생각해 주세요~
대충하슈
자유게시판은 정.사이슈에상관없이
낚시꾼의 친목을다지는공간입니다
깨어난 진보라 칭하면서
배려심은좀챙기고 아무데다
글싸지르지마슈
낚시사이트에 낚시인의 일상을이야기하는공간 존중해야죠?
(그냥 제 개인적인 질문입니다^^;)
육군 병장 제대했습니다~
바닥채비님도~
군인이셨을텐데요?!
우리 모두가 군인이었지요~
필~ 승~!!!
이슈토론방에 섞은고기 좀 풀어놔주십시요.
얼마나 먹을것이 없었으면
자게방 들판에 하이에나들이 몰려와
생고기들을 물어뜻으러 하고 있습니다...쩝!
영~~ 헛다리를 짚고계십니다
제가 나이먹었다고..
젊은것들이 먼저~~
뭔 체통...생각하고...
이러한 것들을 한번도 생각해본적이없고
실제 알수있는 방법도 없지않읍니까?
지레 짐작해서 이런 요란한 글 올리신거 같구요
제가 열받아서
근래 월척에 자주 등장하는 이유는
서로 얼굴도모르고 일면식도 없는 사람이
갑자기 쌍소리를 하더란 겁니다
이정도야 같이 해주면되니
털고 지나갈수도있지요
근데...
당사자와 상관없는 사람들이 우르르 나타나서
다구리치더란 얘기입니다
이건 아니지요!!
잘잘못과... 서로의 생각이다른 관점을 떠나
여기 월척이란 공간을 점령하여
자기들(적수파 일당들) 생각과 다른사람은
여럿달겨들어 매장시켜버리는 행태에
분노를 느꼇기 때문입니다
저는 거의 올리신글에 대한 반박과 의견은 게제하지않았읍니다만,
댓글에 대한 글은 많읍니다
누군가 싸우면 쫌 수그러 들까 시퍼서요
근데 아니네요..
무관심이 답일듯합니다
노을아!
안그래도 짐싼다 ㅎㅎ 올라갈라꼬....
우리 이러다 미운정드는거 아니가???
걱정된다
글고... 낚시대놈 교육쫌 잘시키라
너무 투박하고 거칠다
부끄러움이 뭔지
이제는 바라지도 않을테니
병원 가서 치료 좀 받어
내 새끼라면
매가지라도 잡아끌고 데려 가겟구만....
낚싯대님은 걱정하지 말고
다시는 기어 내려 오지 마라
지들끼리 물어뜻고...휴~~~@.@"
맹물님 보다~
제가 나이가 어리지요~
그러면~ 동의는 안되어도~
그래 알겠다~ 하시면 되어요~
헛다리~ 요란한 글~
이런 말씀하시는 것이~
제게는 체통없이 보입니다~
예우해 드리고 싶은 마음도~
없어지구요~~
어른스럽게 하셔야~
버릇없게 굴고 싶다가도~
이건 경우가 아니지 하며~
젊은 사람들이 조심하며~
어려워하게 되는 겁니다~
여기 저기 치고 받다가~
맹물님 얼굴 마주치게 되면~
살짝이 물어드릴께요~
생각이 달라도 대화는 가능하면 좋은데~
대화가 안되는 모습으로 마주쳐야 한다면~
물어야지요~
마주치지 않길 기대합시다~~~!!!
노을이놈 말하는 뽄새바라
잘나가다가 왜그랴~~
저넘 인간되는거 보고 내가 죽겠나...ㅎㅎ
똥복님은 말도안되는 말씀 하시지말고
말도 쫌 줄이세요
---요게 제 의견입니다
어젠가 무협지처럼 각 지위와 대명을 설정 하셨더군요..
당연 적수님은 아니라고 오해시라 하셨구여..
감사님은 그리 오해 하실수도 있고 일부러 그리 하나로 묶어
타겟을 정하실수도 있습니다..
그럼 지금 맹물님 달구지님 고래님 다들 모이셨는데 아직
안드로이드님은 입장 안하셨네요..
저도 이름하나 지어 드릴까요?
음..
뭐가 좋을까요?
안드로메다파 어떠세요?
정신세계 안드로메다로~
함장 달구지님
부함장 맹물감사님
정훈장교 안드로이드님..
주방실장은 이것저것 짬뽕을 잘하시는
혼돈의 카오스 바람속고래님..
심히 불쾌하시다면 사과 드립니다.. ㅎㅎ
재미로 함 해보았습니다..
할일이 그렇게 없으신지들.......
전 보험회사 긴급출동 기사입니다..
날씨 좋아지니 일이 없네요.. ㅜㅜ
괜챦네요...
자게방은 이렇게 가벼운 대화로 웃고지내는 자리입니더 ㅎㅎ
말도 쫌 줄이세요
---요게 제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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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정도 말씀에~
제가 덥석 물기에는~
제 체면이 안서네요~
의견 말씀 하신 정도니~
오늘은 날씨도 좋고~
하늘빛도 좋네요~~~
날씨만큼 좋은 하루 되십시요~
안출하시고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얼릉 가라~
너 다시 여기오면 형한테 진짜 혼난다
알았지?
그간 덕분에 돗같았어요
조금 있으면 좀 사셨다는 조우들이 화두 풀이를 한다
조금이라도 늦으면 천지가 개벽이라도 할 듯 육두문자를 지껄이며.
이게 뭡니까
다투더라도 좀 어른다우면 누가 꾸짖는 것도 아니구만..
하나 물어봅시다
천박하게 글 쓰시는 분들 댁에선 아버지 행세 하겠지요
젊은이들의 좌충우돌은 십분 이해가 갑니다만
세상 아실만한 연식이면 나이값 좀 하십시다
이거 원 남사스러워...
목불인견 꼴을 이곳에서 볼 줄이야.
말세야 말세..
이노무 시키들이 ㅎㅎ
양심이 쫌 있어라!!
노을아!!
밥묵고 올라간다 잘있그라 ㅎㅎㅎ
허구한날 남에게 인신비방 조올을 먹듯 좌충우돌해놓고서 나한테도 그런짓 한게 수도없이 많은데도 국 참고 있다가
좀 전 내 글에 또다시 1번타자로 들어와 댓글로 "확실한 명견이네"라는 비하성 댓글을 달기에
내가 급기야 참아주기 어려워 답글로 인신비하를 밥먹듯해온 맹물감사님 각성하고 들으시라고 "입에 걸레물은 쓰레기라고 스스로 광고하고 다니는구만....
애효... "라고 했는데
지가 한말을 뚝 떼어 깜춰놓고 마치 내가 지를향해 먼저 그렇게 한것마냥 참으로 뻔뻔스럽게 사실을 왜곡하며 모략질을 해댄다..
이사람 지금 입에 거품걸레물고 이사람 저사람 쫓아다니며 자게판 잇슈방 물 다흐려놓고 다니면서 똑같수법 사실왜곡 모략질 덤테기씌우기 수법이이거나 무슴파니눠니 하면서 지 삐뚤어진 정신셰게로 지맘에 안들면 타인을 향해 무슨파니 뭐니 하면서 집단페거리화조작을 서슴없이 하며 흉악한 말을 쏟아내면서 너죽고 나죽자식 막가파행동을 서슴없이 한다
자기가 한 흉악한 비하 조롱 막말들을 사실을 숨기면서 변명으로 일관하면서 오히려 타인에게 뒤집어씌우는 일을 눈하나 끔쩍없이 해댄고 있다..
아무리 자신의 신념체계가 그헐기로서니 최소한의 부끄러움이라는 염치는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적수님 인제 그걸 아셨어요??
"지가 한말을 뚝 떼어 깜춰놓고 마치 내가 지를향해 먼저 그렇게 한것마냥 참으로 뻔뻔스럽게 사실을 왜곡하며 모략질을 해댄다"
제가 화나고 갈구는 이유입니다
그대로 돌려드렸는데 기분 좋으셨어요?
지다 먼저 나한테 추한 막말로 시ㅏ비걸은짓 감추려고 한것 밝히니까
또 사실을 왜곡하며 나한테 돌려준다는 뻔뻔한 모략질 음해를 밥먹듯하는것좀봐...
내가 먕물감사님께 인신비하 막말 먼저 시작한것 있으면 당장 밝혀보셔..
만약 못 밝혀 허위사실로 타인을 노욕 음해했담년 맹물감사님은 더이상 범법자로서 월척 들어올 자격 없다는 것 명심하고..
노을이 낚시대 봉다리...객주... 적수... 풍운
(우측으로 올라갈수록 괜챦은사람들....)
난 통으로 갈구는 중이요^^
노을이 땜에 같이 얹혀가버리는것도 쪼매 있지 ㅎㅎ
억울해하지마시오...뭐...남자가 쪼잔하게스리...
그렇다면 당신은 형사범죄자야
웃고 있을때가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