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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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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저런짓꺼리를...ㅡ.ㅡ
ㅡ 주차 선점
피터님
집앞 인가효?
밤안개가 자혹한 밤 2시경에 꼭 저런옷을 입은 여자가 어께에는 작은 가방을 걸치고 힘없이 옆으로 처다보고 고개를 숙이면서 손들고 차를 새우는데
운전하는 지인 김사장 태울까요? 아고고 문사장 큰일나요 빨리 지나가요 머리털이 줏삣 써드군요..
난 담력이 약하여 그냥 기절입니다.
옛날에 예천 용천지인지? 거기 에서도 밤2시경에 둘이서 안계쪽으로 철수하는데
아가씨가 손을 들고 차를 세우길레 태웠드니 술이 떡이되어서 자기 동네 앞까지 태워 주었습니다.
아가씨 이함밤에 어디갔다 이렇게 혼자 만취하여 돌와다니나 하였드니 남자들 친구들 끼리 모여서 술 먹었는데
겁탈 할라하여 도망나왓어 그렇다나요 참 미처요 아 아가씨 이밤에 아무차나 타다가 죽어요 큰일납니다.
에잇씨 아저시들 좋은데요 흥알흥알 @@#%*& 참으로 미치는 밤이였습니다.
터널 안에 어떻게 혼자 갔을까요?......
3번은 피러님 말씀 처럼 주차 할라고 자리 잡고 있는것 같고
2번은 차문 열고 내리가 귓망맹이를 퍽! (이쁘믄 그냥 가는곳 까지~)
1.왜 그런데요
2.정신병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