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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궁금해서..

35살노총각입니다.. 진주붕맨님글을읽고궁금해서올립니다. 집사람이 윙크하고 샤워실로 들어가면 설레이는일 아닙니까?? 그런데 결혼하신분들 대부분 달갑지않으신가봐요. 정말몰라서여쭤봅니다..

음 ....
장가안간 저는 알겠는데 ...
에혀 할말없어 패스 합니다요~ㅎ

결혼해 샥시 이뻐해주세요ᆞᆢ
사랑 많이 받으실겝니더^~^;;
해보시면 압니다 ㅡ.ㅡ

얼릉 색시 얻어 실험해보세용^^
서른살 유부남입니다.... 아직 젊지만... 가끔은 저도 집밖으로 나갈 구실을 만들고있을때도 있습니다...ㅜㅜ 아직 젊은데....
저도 서른요 연애7년하고 결혼4년차입니다 3살 아들
6개월 아들 둘있구요
이유도없어요 그냥 나갑니다 일때문에 나가고
남자는 쉬어도 밖에서 쉬어야해요
아무이유없이 피곤합니다....
낚시가서 꽝처도 좋은 뭐....그런기분?^^
신혼때는 샤워 안해도 됩니다.

나이가 들수록 아내의 윙크는 부담감으로.ㅋㅋㅋ

경험 해보시면 압니다 ^^
어제도 윙크

오늘도 윙크

이건 반칙 입니다

선수 보호차원에서 하루는 쉬어줫야죠 ㅜ
음~~~ 하하하
오늘 아침 밥상 거하게
받고 나왔습니다
억지로 멕이더만요......ㅋ
붕맨님...실례인지 모르겠지만..
살아있으시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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