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살노총각입니다.. 진주붕맨님글을읽고궁금해서올립니다. 집사람이 윙크하고 샤워실로 들어가면 설레이는일 아닙니까?? 그런데 결혼하신분들 대부분 달갑지않으신가봐요. 정말몰라서여쭤봅니다..
장가안간 저는 알겠는데 ...
결혼해 샥시 이뻐해주세요ᆞᆢ
사랑 많이 받으실겝니더^~^;;
얼릉 색시 얻어 실험해보세용^^
6개월 아들 둘있구요
이유도없어요 그냥 나갑니다 일때문에 나가고
남자는 쉬어도 밖에서 쉬어야해요
낚시가서 꽝처도 좋은 뭐....그런기분?^^
나이가 들수록 아내의 윙크는 부담감으로.ㅋㅋㅋ
경험 해보시면 압니다 ^^
오늘도 윙크
이건 반칙 입니다
선수 보호차원에서 하루는 쉬어줫야죠 ㅜ
오늘 아침 밥상 거하게
받고 나왔습니다
억지로 멕이더만요......ㅋ
살아있으시군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