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관리형 낚시터 다닌지 3년쯤 됐것같다
그전엔 노지만 다녔었는데 언젠가 부터
낚시를 가면 자리가 없다 주말꾼인 나는
토요일만 낚시를 갈수 있었다 주인없는
자리에 받침대 하나만 덜렁 어찌어찌해
자리에앉는 날이면 그냥 좋았다
근데 사방에 떠드는 꾼들과 쓰레기
무단 방뇨 여름철이면 악취와 들끊는
파리떼 넘 싫어서 잠시 낚시를 접은적도 있었다
그러던중 친구 한 녀석이 유료터 이야기를 해서
썩 내키진 않았지만 한번 갔던것이 지금까지
다니고 있다 나름에 기준을 두고 너무 작은 양어장은
안다니고 수질이 깨끗하고 고기 방류 많이 않하는
곳을 선정 하다보니 음성권으로 자주 출조 한다
아 언제쯤 다시 노지에 가도 쓰레기 없고 좀 늦게
출조해도 빈 받침대 구경을 안할수 있을까
괜히 옛생각에 몆자 끄적여 보았습니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간은 자연을 훼손하기 위해 태어난 동물인가?-,.-?
자리앉기가 쉽지않죠.
마음에드는 좌대는
2주전에 예약해야하더군요.
저수지쪽으로 다녀 보시죠
.좌대 형태가아닌 일반 노지형태.
남쪽은 저수지는 많고 꾼은 적어 손 안 탄 곳이 너무 많아 괜히 죄송한 마음도 드네요.
노지출조는
타 지역 갑니다
경산권
안한지 몇년됐네요
치워도 돌아서면 똑같고..
얘기하믄 싸움 밖에 안나고
추천 좀 해주세요.
주말마다 지천에 널린 저수지 수로 섭렵하고 있습니다.
유료터는 체질에 안 맞는데
수도권 복귀하고나면 어디로 다녀야 할지 벌써 답답하네요
힐링 낚시 다닙니다. 2번 중 1번은 꽝이지만 뭐 어부도 아니고, 조과를 올리려고 노력은 좀 합니다만..결과는 별반 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