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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따뜻해서 물이 녹으니 더 고민이네요...

추워서 모든 곳이 얼어있을땐..안얼은곳 몇군데중에 죽이되든 밥이되든 드리대면되는데.. 따뜻한곳에 왠만한곳은 다 녹으니... 이거..어디로 가야 되나? 그와중에 붕어얼굴 볼수 있는데는 따로 있을텐데ㅜㅜ

지난번 대박지는
넘 시시 하실려나요?
행복한 고민이십니다
전 언제쯤 그런 대박을
만나볼수있을려나? ㅋㅋ
고민하지마시고 (큰고기는 큰물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말은 정설 입니다.
저는 한강,남한강,북한강에서만 큰붕어를 잡아 보았습니다.
마음이 큰물로 가고 싶지요?
지난번 대박지는 다른곳 다얼었을때 최후의 보루입니다 ㅋ
행복선배님 전 작은고기잡아도 작은곳이 더 끌립니다 ㅜㅜ
행복한 고민이십니다
저는 어름녹기만 기다리고 있읍니다.
경북 남부쪽은 햇볕잘드는곳은 다녹았을것같습니다
전에 4짜라고
뻥쳤는곳 추천드립니다.
아침에 계척하니
32였죠~~~^.^
물이 있다고 다 고기가 있는거 아니죠~
담대 두갑 필때쯤이면 한번의 입질 오지 않을가요 ㅎ
가는날이 장날~~~
이건 아니고..

가는곳이 꽝터 아닐까요?
마음에 닿는곳으로 가세요..
손맛도 많이 보시구요.
지난주에 꽝쳐서..이번주는 꽝치면안되는데요 ㅜㅜ
지난 주 꽝치 조행기 왜 안올려주시나요~ 눈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 주에 부산 쪽으로 재도전 해볼까 합니다.
ㅋㅋ 자꾸된 꽝이라..
꽝조사 잡조사될까봐 올릴까말까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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