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마님 살림망 사는것보다 더 웃기네요. 생각해보니 .... ㅎㅎ 시간이 없어 낚시도 못가고 고기도 못잡으면서 낚시용품은 왜 자꾸 살까요 ? 쌍마님 글에 댓글로 웃고 있는데 택배 아저씨가 갖다주네요. 요걸로 물가에서 폼나게 커피 한잔 마셔야 되는데 쩝!! 언제 써먹을줄 모르는 불용품 ~~ ^^
저런 손을 두고 흔히들 " 섬섬옥수 "라고 하지요....
옆에 앉은 사람은 저걸로 뽀대나게 커피를 끓여 먹더군요
언젠간 사야지 하다 어제질렀습니다
집에서 가출할때 다가오는데 그동안 장비나 마련해 둬야죠^^
셤셤하슈^^~
요상하게 생깄네요
새로 개비한 컴터로
추억의 조행기 한편 집필(?)하시려고 사신거 같은데......
살림망보다는 훨씬 유용하게 사용하실겁니다..
걍 얻어 먹던지 아님 안먹어요!
남들 커피 마실라 할때 눈앞에 자꾸 얼찐 얼찐 하면 줍니다.
지름신의 종결이라는
와이드포트 까지....
그냥 나중에 두고두고 쓰려고 무리해서 코베아로 질렀슈
저거 우리동네 낚시 가게에서 100000원도 넘게 달라는거
인터넷보고 전화해서 삼겹살 세근값을 깎아샀슈
날잡아서 탈탈....
곧 밤꽃도 필텐데 이번 기회에 동네 밤나무를 전부......
밤나무꽃 향기는 너무 야해요^^
부러워서 심통 부립니다..
레스비 먹습니다
저건 그냥 예전부터 갖고싶었던 불용품입니다
언제 쓸지도 모릅니다^^
왜냐구요...
ㅈ가 우찌 알아요 몰러요
아마도 저도 차안에 저거 비스므리한게 불한번 못켜고 들어 있을낍니다
이번기회에 한번 써볼까요?
저거 샀던데 좋아보였어요^^~
냄비 받침이있어 버너로도 사용할수있더군요
버너도 오래되어서 어차피 하나사야되는데 저포트로 사면 일거양득
밥할때는 버너로 커피 끓일때는 포트로 어차피 낚시가면 버너는 두개 필요합니다
하나는 밥하고 하는국 끓이고 ^^
그 뭐라더라 그...??? 뭐시긴가하는분인데 ??
하여간 종희가 종혼가 하는 월척조사 아드님을두신그분요 ^^
사셨으니, 언젠간 써먹으시겠죵. ^.~
잘되나 실험해봐야하는데
돼지고기도 좀넣어 삶아보고 ^^
저도 살까말까혔는디
소박사님때문에,,,,채금져유뭐
엽구리살이나 뱃살만 좀 주시면 ^^
인생 뭐 있습니까
돈 칠만원여원 투자하면 10년은 쓸텐데유 ^^
요것도 마이너스 대출 받아 샀습니다
13개정도 안 드나예?
인터넷으로 검색하면 7만원대면 삽니다
그래서 에누리 닷컴이나 쇼핑하우사용을 생활화 해야합니다^^
비싸게 살테니 싸게받으세요ㅋ
50%에 선불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