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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끊으신 분만 보세요

담배 끊기 꽤나 어렵네요 몇번을 시행했지만 결과는 모두 실패 좀 도와주셔야 겠습니다 담배 끊으신 경험담 등등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담배를 끊을려면 일단 낚시 먼저 끊어야 가능할겁니다.
menbal님~
낚시 끊는게 담배 끊는거보다
더 어려울거 같은디요^^
좋은 하루되세요
보건소에 가셔서 상담받아보세요..

많은도움을 줌니다..^^*

꼭 성공하시길..... 파이팅!~~~
저도 담배끊을려고 노력은 하는데
잘안되네요
전자담배인가 뭔가 하는것 하나 구입해 볼려고 하는데
고가의 제품이라 괞실히 더 실패해서 마음상하지 않을까 고민됩니다.
사나이 대장부가 못할께 무엇이겠습니까

혓바닥 깨물면 가능합니다

내건강을 위해서 사랑하는 가족들을 위해서 꼭끊어야만 합니다

내몸을 좀먹는 악마입니다 꼭성공 하시길 빕니다

월척캠페인: 오분만 청소 합시다
하루 한갑정도 피우다가 금연하였는데 3년정도 금연하다가 업무적인 스트레스때문에 다시 흡연.
피우는 그 다음날부터 후회하면서도 계속 피우게 되고
끊었다가 다시 피우니 엄청나게 많이 피우게 되네요 하루 2갑정도.
다시 금연할려고 했으나 다시 끊는데 5년이란 시간이....
어렵게 금연하고 벌써 9년째.
몇번의 유혹이 있었지만 금연 실패의 경험이 있어 이제는 담배와는 영영 이별예감.

참고로 평소 2갑의 흡연량이 하루밤 출조에는 3갑 이상이었으나
금연하고 난 지금도 출조에는 전혀 지장이 없음. 오히려 날밤을 새어도 예전보다 훨씬 가쁜.입도 개운하고.....
금연해본 사람만이 압니다.
전 끊은지 4년지났군요.

그때 하루에3갑이상 피웠죠. 차에 한보루 집에 한보루 사무실에한보루

이렇게 있어야 푸근했죠.

기상하여 사무실 도착시 까지 벌써7~8개피 피웠어니까요!

촌에서 담배농사 지었죠. 정말 힘든 농사였죠 그당시엔

그래서 담배 끊는다고 말해본적 한번도 없었는데

아버지 담배농사 그만두고 이제는 끊어도 되겠구나 생각했죠.

그러던 찰나 우연히 병원에 갔는데 폐결핵이라 하더군요

첨엔 좀 줄여야지 했는데 집에 식구까지 전염 되니 아이들까지 몽땅

엑스레이 찍고 수건도 따로 써라 하고~~~~~~~~~~~~~

이거 가장으로서의 체면이 아니구나 끊자~~~~~~~~~~~~~~~~~~~~~

그래서 단칼에 끊어 버렸죠.

담배가 가장 생각날때는 바로 운전중 신호 걸릴때(바로앞에서 특히)

그때마다 사탕을 먹었죠

누가 그러더군요 사탕많이 먹어면 당뇨온다고

혀서 사탕도 끊어야 했죠. 사실 사탕 끊는게 더 힘들더군요.

건강! 정말 건강할때 챙겨야하는데~~~~~~~~~어렵죠
금연에 방법론은 핑계에 지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저도 온갖 방법을 동원해 봤지요.
효과 좋은 제품을 써 보기도 하고 ,담배를 안 사고 얻어펴 보기도 했답니다.

주변의 여인들에게 담배 냄새가 싫으니 뽀뽀 못 해주겠다고 해달라 해 본적도 있답니다.
뽀뽀하고픈 마음에 담배가 끊어질까 해서 였지요..

그러나.
결국에는, 존심 상하고 귀찮아 지기 싫어 지금도 피우고 있답니다.

아직은 건강해서 하루에 세갑 테우는 담배가 해로운 것을 느끼지는 못하고 있지만~
저는 지금도 소원이 담배 끊는 일입니다.

위로 두분 계시는 형님들도 저 만큼의 애연가였는데 ~
두분 모두..
끊을련다..하시더니~담배를 안 피우시더군요.

해결의 열쇠는 굳은 의지.. 한가지 뿐인것 같습니다.
날을 정해서 바로 안피우는 방법 밖에는 없는듯 싶습니다.
저는 술도 년중행사다보니 담배마저 끊어면 .... 무~신 재미로 살지부터가 고민임다. ^^헤헤
약국에서 파는 니코레트껌은 별 효과가 없던데~
보건소에서는 다른 것을 주나 보죠?

저도 보건소에 문의해 봐야겠네요..
전 편도선염이 한달에 한번 내지 두번은 기본걸려 할 수 없이 20년 피운 담배 끊은지 만 3년됩니다
낚시가면 껌, 사탕, 과자한봉 챙겨가구요
젤 좋은건 물입니다..
담배 생각나면 생수 한모금 입에넣고 반은 마시고 반은 입헹구고 뱉어 입을 청결하게 해줍니다
처음 3일이 힘들지 지나면 할만합니다
그리고 술자리, 당구장 등 담배 필 소지가 많은곳은 첨엔 멀리하세요
이렇게 한달만 지나면 몸이 가벼워지고 냄새도 안나고 좋습니다
또 이렇게 3개월 지나면 술자리, 당구장 가면 담배냄새 억시 싫습니다
참, 라면, 김치찌개 등 매운것, 자극성 있는 음식 피하세요
담배랑 궁합 잘맞더라구요...
금연 성공하시길 기원합니다

ps : 담배피우시는 조사님들..
담배피우는건 좋은데 꽁초를 왜 물에다 버리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저 담배피울때도 그랬지만...뒷꽂이 두개에 쓰레기봉지 대게 만들지 않나요
거따가 버리면 되지 부벼 끄는게 귀찮은지..물에다 투척~
니코틴에 각종 안좋은거 다 있는데 물에 던지면 청소도 안됩니다..젖어서 다 풀리고~
예지인님께 한방 쏴드립니다 피하세요
무거운 어께악동님..
안 피하렵니다..
엉덩이에 맞은 총알..언제건 돌려드리지요..^^*
금연은 누구의 도움이 필요한게 아님니다..굳은 의지만이 가능합니다..
대구의 제한 한방 병원(지금의 경산 한의대 병원)에서 처음 이침(耳鍼)을 연구 개발했다고 메스컴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1주일만 침을 맞고 담배 끊는다는 의지만 가지면 가능하다고 하더군요..

참고 하시길

내내 건강 유의 하시길 바라오며.^^
저도 끊었다가 다시 피우고 반복합니다.

우선 본인의 동기가 중요합니다. 그렇지 않고는 다시 태우게 됩니다.

저 금요일날 무지 아파서 입원했다가 오늘 퇴원했는데요 퇴원하자말자 월척 출근 후 담배한대 휴~~ 머리 핑~~~

참고로 저는 술을 거의 못합니다. 예전에는 말술이였는데요.... 그래서 더더욱 애착을 가지나봅니다.

그러나 안좋은것은 확실합니다. 어서 성공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좋은 글 달아주신 조사님들께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금연!
결코 쉽지않군요
저 오늘 아침부터 안피우고있습니다
이번엔 정말로 끊어 볼랍니다
모두를 위하여.....
우리 조사님들도 항상 건강하시고
즐낚하세요~
의지로 끊어세요 못할게 머있습니까?
한가지 보태자면 내가 담배를 끊겠다고 주위분들에게 알리세요 무척 도움 됩니다(다시 피고 싶을때 주위분들 얼굴 생각하시며 내의지력를 보여주자는 거죠)...
예전에 이경규가 몰래카메라로 거짓침놓는걸로

중국사람인가 대상으로 금연시킨거보니깐 사람의 의지가 아주 중요하더군요..

가짜침을 눈가려 이제 금연할수있다는 체면 비슷한 의지를 심어주니 사람들이 금연을 하는모습

방영된게 얼핏 생각납니다..

저도 지금 금연을 준비중이지만 모처럼 잘돼지 않고있구요

컴퓨터 책상머리위에 계약서 까지 있습니다..

금연성공시에 와이프가 10단 받침틀 사주기로 ㅎㅎ

몇차례 금연을 시도해봤지만 최고기록은 7주일을 안피고 지내왔는데요...

와이프가 옆에서 말걸어도 못듣고... 방금 들어서 대답까지해놓고도 멍해지는 금단현상이심하더군요 ㅠㅠ

이제 둘째가 와이프 뱃속에서 자라고 있습니다만.. 꼭 저도 금연하여 받침틀을 가지도록 해보겠습니다 ㅋㅋ
특별한방법없습니다,본인이 얼마나 독한가에 달렸습니다 저가 금연할때는

생수병을 항상가지고 다니면서 담배 피우고싶을때마다 생수를 벌컥벌컥 양끝 마섰습니다

술자리는 되도록 피하고 금연에대한 조바심을 버리고 내일 하루만 참아야지 하는 식으로 하루하루 지나다보면 3일이되고
3일이 일주일,일주일이 한달, 세달 ,이때쯤되면 거의 8-90% 성공하겠지요
, 단 금연시작후에는 어떠한이유로도 한개피도 피우지말아야 하겠지요. 다시 강조하자면 무조건 물을 많이 마시세요, 부디금연성공하세요
독한사람이라서 상종하지말아야 할사람이 있다합니다

첫채 : 하루2갑이상 담배피다가 끊은사람 (독한마음먹지않음 어려우니)
둘채 : 조강지처 버린사람 (어려울때 같이고생하곤 돈좀벌었다고 딴살림차린사람)
셋채: 부모에게 불효하는사람 (이런분류는 진짜상종말아야긋죠)

나도 하루 두갑정도 피는 애연가입니다
담배끊는다고 중국한의원에가서 금연침맞고 한의원계단내려오면서 담배 물어지더군요
비싼 니코친보충파스(금연파스) 사서 몸에 붙희곤 다시 담배물고..
담배끊는다고 치과가서 스케이링해서 이빨에낀 니코친 제거해서 깨끗한 마음에 하루이틀정돈 않피우게 되다가
한대는 어쩌랴하고 물다보니 다시 피게되구...
몇년전에 감기몸살로 지독히 앓아 누울때 이참에 담배끊자 하고 한달정도 금연했는데
화가나는일이 있어 한대 물다보니 또다시 피게 되구.....
금연은 본인의 단호한 의지력인가 봅니다
전 살면 얼마나 산다고 필거 다피고 먹을거 다먹고 죽자하고 다시핍니다만..
금연을 원하는 님에게 조언해드릴께요

금연을 원하시면 맨처음 치과에가서 이빨 스케일링 부터 하세요
이빨 니코친 제거하니 깨끗한 마음에 흡연이 자제됩니다
그다음 약국에서 파는 금연보조파스있습니다 (니코친 보충해주니 금단현상이 덜하다합니다)
담배생각날때 껌이나 사탕도 좋지만 물을 자주 마셔주는게 좋다고 하네요
껌을 너무 많이 씹으면 치아나 아구관절에 무리가오고 사탕은 너무많은 당분섭취로 당뇨에 않좋습니다
그리고 서울위생병원에서 실시하는 금연교실가면 흡연해서 생기는 몸의 모든폐단(폐에 니코친낀모습보면 소름이 끼칩니다)
직접 눈으로 본사람은 담배필 엄두가 않난다 합니다
그리고 최면술치료도 아주 좋은 효과를 본다 합니다

정 저처럼 노력해도 않되면 까짖것 그냥 피우세요...
20년간 독한담배(88라이트 )배울땐 순한 담배였는데 지금은 제일 독한 담배이지요?
하루에 2갑이상 배울때부터 피웠습니다.
금연 한지 2년 정도 됩니다.
제 경우는 대물 낚시는 하지않고 떡밥낚시만 합니다.(유료터는 다니지 않습니다. )
독한 마음먹고 낚시를 끊던지 담배를 끊던지 양자 택일 하시면 됩니다.
물 많이 드시고
낚시로 인해 행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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