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 전쯤인가 어느 따수븐 가을이었습니다
룰루랄라 대구에서 의성쪽으로 5번 국도를 타고 출조를 가는데 어제 먹은 뷔페 음식이
저를 장 트라블타로 만들었습니다 ... 제가 자주 장트라블타로 변쉰해서 급하면 바로바로 화장실로
달려가곤 합니다 ///
어김없이 괄략근에 찌불을 보듯 신경을 집중하고 신호까지 무시하며 가산IC를 지나 군위하나로 유통을
오아시스 보듯 달렸습니다
주차장 입구를 지나 달리는데 갑자기 ...끼~~익 퍽!! 이런 사고가 났습니다 ///
다마스와 제차가 측면으로 박았습니다 ...대략뒷간 ㅡㅡ;
사람의 욕구는 2가지 이상 한꺼번에 오지 않는다고 들었는데 그제서야 몸소 느꼈습니다
평소 그렇게 설사에 급히 화장실 가던 제가 사고 직후 화장실 생각이 전혀 나질 않더군요 ^^
그 사고 접수하고 처리하고 3시간 후에 시원하게 볼일 봤습니다
여기까지 대략뒷간 이었습니다 ^^
급할수록 돌아갑시다~
대략뒷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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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녁식사 시간에 대략난감 한 일을 올려
여기 후속편까지 나왔네요
사과드립니다 ^^
생각이 짧았네요
대나무 우거진 보이지 않는 곳
약점을 보이지 않으려 숨어서
뒷일을 볼까말까 망설이고 있는데
간사한 넘,임자요!야 보소! 일러주네.
홍콩서 x 안 쌌으면 말을 말아요.
바로 썰 풀어 드리겠습니다.
좌우지간 하반신 쪽으론 소재의 보물 창고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