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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竹)를 짜개며..

얘들을 하릴 없이 기다리자니, 흐~ 사지에 좀이 쑤셔서 어디 순리적으로 기다릴 수가 있간디. 하여, 시일을 땡기고자 ㅎㅎ 껍데기를 홀라 당~~~ 삐껴뿌고~♪ ♬ ㅎㅎ 이렇게 숨 길 터이도록 터치를 하면, 어디 인간사 조차 통하지 않을리 없건만은 - -
대竹를 짜개며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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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竹를 짜개며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병 신년 후반 즈음엔 얘들 닮은 여러 아이들이 선을 보이겠지요, 아마도..



좋은 작품 구상 에 몰두하시는 모습 뵈니

내년도 행복한 모습이 그려집니다

늘 강건 하셔서 한결 같으시길 소원합니다!~~^^
仙 경지에 들어서신 어수선님 ♪

을미년의 남은 며칠 맛깔나게 보내십시요~^
새해에는 "만사형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한실 님~~~~~ 순풍에 돛 올렷듯이 달려 보입시다 ㅎㅎ
사랑의 손길이 스칠때마다.
변해가는 모습이 신비롭습니다.


며칠 안남은 연말 행복하십시요 !
리택시님, 요번에 함 뵈야되는데.. ㅎ

꿈직이기가 싶잖을 거 같심더

강령하이소~^
계절바람님 !
그자리가 비어있으면 제자리도
비어 있을겁니다요 !


이거보구 몽상이몽 ? 아닌가 ?
그럼 까마귀날자 감떨어진다 ?

에라 모르것다 !
갈때까지 가보자 입니다요 !
ㅎㅎㅎ 동영상 감상하다 이제 왔심다 ㅎㅎ

편집하시느라 수고 억수로 했심미데이 ^^
그 새를 참지 못하시고ㅡㅡ^^

갈라지고 비틀어지더라도
얼른 은총 내리소서ᆞ

대나무 알 몸 부끄럽지 않도록ㅡㅡ
에잇!@ 대도 벗었는데 나도 버서뿌까 @@
벗기고 또 벗기면 못 벗길 이 없건마는
사람이 제 아니 벗고 ㅡㅡㅡ

아 ! 그다음 기억이 도통ㅡㅡ


넋이라도 있고없고 ?
좋은작품 기대해봅니다...
행복한 모습 보기좋습니다....ㅎ
지도예 달구벌인데 계절님의 바람을 스치듯 느끼고싶습니다
주말이면 어김없이 물가에서 노숙을 하는
미끄덩이 오늘도 2015년 마지막 물낚시를
즐기고 있읍니다~~~ㅎ


깝떼기는 도야지 껍딱 안주로 "와따"이던데~예^^
모 처럼 시간을 내어 찾아온 남도에서의 물가 여행의 마지막 날 입니다.
월요일 찾아 올 때의 설레임이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 여행의 마지막 날이 밝아 오고 있습니다.
해남에서 출발하여 고흥 해창만에서 바라보는 일출은 감회가 남 다르게 느껴지며 며칠 지나면
지나 온 시간 보다 좀 더 성숙하고 유연한 사고를 할 수 있는 저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 같습니다.
귀경해서 따뜻한 차 한잔 축내러 찾아 뵙겠습니다.
가지고있었도 또갖고싶은것은 이기적인 인간의맘이겠지요.

무릇...좋은건 욕심내라고 선친께서 가르쳐주셨는데.ㅎㅎ

휴일 잘보내십시요~~(휴일이 아니시겠지만^^)
대나무가 저렇게 이뻐보이긴 첨입니다~~

복많이 받으셔요~~
새해에도 좋은 작품 많이 보여 주십시오

항상 건강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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