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를 알기에,
조용히 넘어갑니다.
낚시 간다는 말을 하지 않았거든요~ㅎ
일기가 좋지 않아서, 수온이 차가워서,
내몸이 피곤해서~
오늘은 일이라는 포장과 삶에 충실한다는
미명아래 전쟁터에 나서는 장수되어 출근합니다.
가고픈 환경은 타인의 사진으로 대신하고,
잡어의 그림으로 짧은 손맛을 대신하며,
다가올 그날, 몸맛을 상상하며 생존이라는 과제를 안고
오늘을 시작합니다.
물가에 월님들, 행복한 시간 되소서~~^^
때가 아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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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덕..
중원산업단지..
저도 일하러 왔습니다..
뭐,특식못먹음 좀 불쌍하긴 하네요^^;
조심히 일하시구요
붕어사진 필요하시면...
아~
아니구나.
돼지사진이 필요하시면...
기운내서 오늘도 살아보자구요.
화이팅!!
다들 월척하세요
돼지 먹성이 좋아서 돈 많이 벌으셔야죠.^^
물가에 있지 못하니 저는 행복하면 안되겠네요ㅠㅠ
건강하셔야 오래 운영하시쥬.
날 어두워 졋습니다 `~~
쐬주나 한잔 하시면서 주말 저녁을 달래보셔요 ㅎㅎ
제가 보기에는 멋진 글이네요.(아부아님)
일이 줄서고 있어요..
채비소품이나 주문해서..
잠안올때살살 준비해야겠어요..
다음달을..ㅡ,.ㅡ
막걸리 준비할게요
부침개 부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