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월요일 오전시간 시간의 여유가 생겼습니다
낚시대 줄 묶어야 겠네요
고기 밥주러가서 대를 펼치는 순간 줄이 없는게 더 많네요
이상한점은 고기는 못 걸어봤는데 왜 줄이 다 없는건지?
알다가도 모를일이네요
현장에 나무가지에 한두대 걸려 다음에 다음에 묶지 하면서
미뤄 놨는게 거의 반틈이상 줄이 없네요
현장에서 바로바로 메야되는데 그늠의 나태함 땜에
낚시대만 펼쳐 놓을려니깐 찝찝해서요
원래 줄은 현장에서 세팅하는게 맞죠?
낮에는 더워서 엄두 안나고
저녁에는 밥먹고 캐미 꺽는다고 못 메고
밤에는 잔다고 못메고 솔직히 보이지도 않고요
아침에는 걷어 집에 오느라고 시간 안나고
평일에는 일한다고 시간 안나고
시간이 없어 차일피일 미루다 오늘 낮에 집에서 도전 함 해볼랍니다
묶어야되는게 10대 넘는데 줄이랑 스토프가 될려나?
그래도 낚시대 만지는 시간이 제일 즐겁네요
커피 한잔 하면서 쉬엄쉬엄 묶어볼랍니다
줄 메실분 연락주세요 대당 만원 입니다^^
일단 한숨 자보고 생각해야겠네요
차에가서 가방짊어지고와서 방바닥에 널어놓고
부력 마춰가며 봉돌 깍아가며
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
여러분들 터진줄은 터지는 즉시 바로바로 맵시다!!!
나무걸지 말고 꼭 고기만 걸고요~~^^
그리고 제발쫌 낚시가서는 밤에 주무세요^^;
밤세 낚시하시는분들 몸 상합니다
낚시 오래도록 하셔야죠^^
줄 묶는김에 떡밥그릇도 쫌 샤워하면서 떡밥그릇부터
씻어야겠네요^^
뻘짓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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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나드는 손님들과 낚시대로 칼싸움도 쫌 하시구요. ^.~
카톡주세요
대당
빵빵한 에어컨밑에서
이쁜 여자사람들 힐긋힐긋 구경도 하고요.....^^*
낚수는 언제가유?
철커덩!철커덩!@.,@};;
비법 쫌~~^♥^*
그 이하는 안됩니다
감사합니다 고객님!!!
역시 달선배님 이십니다^^;
농협? 대구은행? 뭐라카믄 인출기에서 만원 찾고 ㅋㅋ
10방이면 십오만원?
쫌 비싸긴 한데 선배님 마우스피스 착용 확실히
부탁 합니다
대꺼등!!!!!^^;
막둥이 분유 제때 잘 챙기세요^^
고객님께서 만족하실 때까지 초선을 다하겠습니다
보내만 주십시요
잘 쓰겠습.....
?
아....이건 아니고... 오타가.... ^^;
낚시대 피면서 찌가없어 못피는
경우가 많네요!!
찌가 다 어디로 가는지!!! ㅠㅠ
낚시터에 가서 "밤따기" 줄이 탄탄해야 그나마 두어개 살려 옵니다.
푸힛 !!
특히 아들놈들 쑤파르타~~~~~식!!!
강하게 키울라꼬 에어컨없이 살아오다가...
어제 저희집도
처음 에어컨을 설치하였씀미도.
번호키번호 알려 디릴까예????
이리보내주세요 세팅비는 대당 5천원에 해드릴께요.
줄만 매주는 조건입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이제 슬슬 작업 들갑니다 ㅎㅎ
낚시 참 어렵게 하시누만유...
나무에 줄이 걸림 낚시대 접어 두고 그 나무를 뽑아서 낚시대로 하심 되쥬...
다들 글케 안하심미꺼???
가만있자...
약이 어딨더라~?
낚시대만 보내시믄 됩니다.
줄도 찌도 봉돌도 다 필요 없습니다.
주소 디려여??
아니구나, 낚싯대가 한 대도 없어 매고싶어도
못맵니더ㅜㅜ
낚시대루 때려 잡는거 아닌가요?
사짜 오짜를 막~~여기 저기 막~~^^
퇴근중 배가 고파서 그만 헛 소리가 ㅎㅎ
다 묶으셨나요?
욕보이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