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녀석 전화만 오면 아빠 "미끼" 아저씨야 합니다 이를 어째요 아무래도 미끼님께서 책임지셔야 할듯합니다 월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하고 건강한 출조 되십시요
케브라님 대신 제가 시달려 드릴께요..
역쉬 잘생긴 사람은 아빠 보다 먼저 알아 본다는 말씀이 맞군요...ㅋㅋ......
윗분들 설은 잘쉬셨나요.....ㅎㅎ.....지금 사무실인데......몸이 찌뿌둥~~~~!!!........
올한해 월척으로 대박 나세요^^
여기도 주취의 흔적이 남아 있네요..
세살짜리 녀석이...
아직 정신이///
행복하고 건강한 출조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