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조회, 정출 등 많이 하시죠 ? 그런데 지금 입질이 있는 저수지가 많이 없다보니까 3만평도 안되는 작은 소류지에
십여명 이상의 조우회원들이 행사를 한다고 들어와서 그것도 모두 함께 들어와서 포인트를 잡고 낚시하는것도 아니고
한두명이 먼저 들어와서 포인트마다 받침대 꽂아놓고 사람은 저녁때 다되어 나타나는 등
독조 또는 적은 인원끼리 낚시하러온 사람들에게는 말은 못해도 싫은 장면들을 연출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취미생활하고 같은 취미인 사람끼리 모여서 같은 취미 즐기는 거 절대 비난할 생각 없습니다. 그러나 혼자온 낚시인이든 여럿이 온
낚시인이든 타인에게 해를 끼치는 행위는 하지 않아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그런행사를 할때 조금 조황이 처지더라도
회원이 많은 조우회라면 넓은 저수지를 행사 장소로 정하면 좋겠습니다.
조우회원이 열명 이상이라면 적어도 오만평 이상인 저수지가 열자리 쯤 받침대 꽂아 놓아도 다른 낚시인에게 피해 덜 주는 것
아닐까요 ? 넓은 저수지라면 그분들 많이 없는 쪽으로 가서 내가 오히려 그들에게 방해되지 않도록 하겠지만 좁은 저수지에서는
그것도 안되고 주말꾼이라 오랜만에 마음먹고 낚시가서 소란스럽다고 다른 못으로 가기도 그렇고 .....
어쨋든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는 강자는 약자를 배려하고, 다수는 소수를 배려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조회, 월례회 등 행사 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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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기전에 대충 정출이다싶음 알아서 빠져줍니다.
다수의 강자가 아니라 먼저 들어간분들 생각도 하는겁니다.
반박하는건 아니구요 서로 생각하자는겁니다^^
조우회건..
개인이건...
서너명 출조건...
개인이면 몰라도 서너명이서 따로 따로 오는 분들도 자리선점은 다하더군요..
조우회....
모이면 시끄럽고...민폐지만...
살면서 같은 취미로 모이는거 이해합니다...
먼저 들어온팀이 있다면 저도 다른곳으로 갑니다.
어차피 그곳에선 붕순이들 보기도 힘들테니까요.
누가 이래라 저래라 할것없이 상식이 통하지 않으면
목소리가 높아지고.눈빛도 달라집니다...!
그러나 아직은 집단 이기주의가 만연한 사회에서 시조회란?
꼴불견들이 많이 나타나고 있읍니다.....!
난자리든 든자리든 아름다운 낚시 문화가 전달되기를 바라는 일인입니다....!
욕심을 줄이면 모든게 해결 될텐데....!
지니치거나 넘치지 않도록 배려하는 다수가 멋지지 않을까요.....!!!!!!!!
조우회 전 가입 안합니다.. 독조 또는 소수만 낚시하죠
어두워지면 짱박혀서 낚시합니다
여러일들이 생기지만 최근 있었던일
의성 모 저수지 2박3일 낚시중 2일째 오전에 조우회 오십니다
조과가 어떻냐 물어보길래..꽝 입니다
하루 더할려구요..얘기하니 오늘 정출이라 시끄러울겁니다.. 하데요
전 그래서 대답 안했습니다ㅋ
오후에 한두분씩 모이더니 제 우측 갈대포인트에 앉으시더군요
보호막이 갈대만 있을뿐이지 30센티 옆입니다
한마디없이 대깔더군요...조아 이해하자. 같이 낚시해야하니..
해질녁까지 술마시고 떠들더군요..
또 이해하자 캐미 꺽으면 조용하긋지..
어둠이 내려도 계속 떠듭니다 바로 옆자리서ㅡㅡ
한마디 했습니다..낚시좀 합시다! !
잠깐 조용하더니 또 떠듭니다..
또 한마디 했습니다.. 낚시쫌 하자구요..
궁시렁궁시렁 거리시더니 조용합니다..
이제 조용하네..그 찰나
랜턴으로 제 찌쪽으로 겁나 비춰버리네요..햐...나이고 뭐고 지ㄹ 함 하고 치우까ㅡㅡ
참았습니다..
대 다피고나서는 조용합니다.. 이젠 진짜 낚시나하자..
10분후 춥고 잠와서인지 7시쯤되서 차 시동 키고 잡니다..
돈아버리겠드만요..차 위치가 저랑 5미터ㅡㅡ
ㅅㅂㄴㅁ 조가ㅌ것들
장난치냐.. 낚시하러와서 달린 주디라고 처 떠들고 술 처마시드만
10분만에 자냐고..ㅡㅡ
안될인간든은 안됩니다..
눈에 뵈는게 없습니다.
불가능한 일이 없습니다.
자기들이 왕입니다.
꽂아둔 손이 쓰레기같은 인간의 손이기에
쓰레기로 판단하고
손수 수거해 쓰레기더미에 버립니다
바로 꽂아둔 새끼들 지.랄하겠죠
조용히 얘기합니다
어떤 쓰레기같은새끼가 버리고간건지알았다고
한 포인트 선점해둔 받침대는 이해합니다
그 날 절대 대물 안나옵니다
그리고 대물 터졌다 하는 저수지도
안가요 장박꾼들 들어앉아서
지들끼리 자리 바톤 터치하면서
넘둘 못들어 가게하는 꼬라지
보기 싫어서 안갑니다
기본 원칙은 저수지 도착순으로
포인트 잡는거이지 자리 잡아주는
행위는 안했으면 합니다
아침에마시는커피 어떠한보약보다맞나지요
낚시가서마시는술 술이아니지요 맛난음료입니다 잘넘어가죠
여러사람이 단체행동하면 술이라든가 라이트 차량소음 자리다툼 등 인상찌푸리는일이 발생합니다만
걘적으로는 다이해합니다
다만 쓰레기태우기 발목지뢰 철수쓰레기 이런건이해불가입니다
이게 낚시 모임인지 잡 패거리들 모임인지...
우리는 동호회 어쩌구 하면 쳐다보지도 않습니다..
그거 뭐하러 가입합니까?
동호회 치고 술안마시는 동호회 잇나요?
술먹는당일은 시끌벅적...민폐
그다음날 전부 음주운전..
낚시현장 떠나고나면
쓰레기 태운거는 기본이고..
쓰레기 난장판..
아예 출조회비부터 두둑히 걷더라고요..
술먹고 시끌 벅적할려고
미리부터 준비하는거지요
대개가 보면 입어료없는곳도 3만원..
왜 3만원이 드는지 이해가 안돼..
사실은 술값으로 들어가는거 알지만..
적당히 하는 게 좋은 거 아닌지요..
암튼 모이면 더 심함 ㄷㄷ;;
조용히 낚시나하세요.. 술처먹고 떠들지말고
하시는말씀 내일이곳에서 정출한답니다. 혹시내일오시면 양해바란다고^^ 그러시믄서 천변윗길에 내일 몇시부터 모래몇시까지모임있다는
조그마한액자같은것들을 꼽아놓고가는데 3~40미터마다 1개씩꼽더군요. 참 보기좋던데요.ㅎㅎ그래서 걱정마시라하고 다음날 가보니
다른분들은 없는것같고 재미난모임하시는듯했읍니다. 이정도모임이면 100번이라도 양보합니다. ^^ (군산무슨모임이든데)기억이...
어느낚시회에서 시조회한모양인데 보기 참 좋지안턴데요
시조회하시는분들 공중도덕좀 지킵시다
다른분들 힐링하러 오셔서 스트레스 안고 갑니다.
가끔 그렇지 않은 단체? 없습니다 절대로... 네버~~~!!!!
평소자리도없는 좁아터진대서 시조회자체를한다는게
대가리속에 똥이들은건지
위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
정출을 할때 인원이 많으면 장소선정에 문제점이 있구요
정출한답시고 여러자리를 잡아놓는것도
잘못된 경우라 봅니다 .
옆에 한두자리 양해 구하는건 그렇다 쳐도
여러자리 받침대 놓고 다른사람 못하게
시끄러울꺼니 마니 그런 소리한다는 자체가
민폐를 끼치고 시작하는 조우회입니다 .
먼저 오는사람이 임자이고 기분나쁘지 않게 서로
이해하는 낚시 하는게 예의라 보네요
낚시에 대한 메너가 있으면 조용히 아주 차분하게 할 것입니다.
번거로운 것이 싫어서 제 같은 경우는 혼자서 독조를 즐기는
편입니다. 일행이라도 단 둘,,, 아님 혼자..가 거의 대부분 입니다.
주로 가족들을 데리고 다니기에.. 붕어 나오는 곳 보다는
조용한 곳을 조용 합니다.
고기가 안 나오면 한적한 분위기를 즐겨서 좋고.. 나름 느끼기
나름 아니겠나요??
낚시를 한 지 30년이 조금 지났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상대방을 배려 하는 마음도 덩달아 생기더라구요
열 받지 마시고,, 조용히 철수를 하시던지.. .아님
옆에 없다고 생각을 하시던지?? 그러시는 것이
나을 것 같네요..
즐기면서 낚시 하시기 바랍니다^^
절대 그렇치않은 조우회도있답니다
2년전 늦가을 무을면 웅곡2지에서 제가 직접 격은 일입니다
그날 전 퇴근후 오후늦게 저수지 도착했지요
그런데 조우회분들 한 20여분정도 계시더군요 낚시인들중에 저만 혼자였고 다들 일행분들이였지요
연령때는 20대후반에서 60대 정도 되시는 분들이였습니다
그날 도착후 아,,오늘 낚시 시끄럽겠네 라고 혼자 생각하면서 자리를 보는데 딱 한자리 그분들 본부석 에서 제일 가까운 자리밖에
없더군요 하는수없이 그냥 자다가 가지뭐,,하는 마음으로 대를 폈습니다
하지만 제생각과는 달리 그분들 저녁시간때 모이시더니 식사중에도 전혀 큰소리 안나오고
분명 그많은 분들중에 술좋와하시는분들도 계실껀데 정말이지 아무소리 안들리더군요
그순간 저는 잠시나마 저분들때문에 시끄럽겠다는 생각한것이 부끄럽게 느껴지더군요
식사들 다하시고 커피한잔씩 하신후 모두 제 자리로 가셔서 밤새 랜턴 불빛 기침소리 한번없이 정말 조용히 다음날 아침까지
낚시들 하시더군요
저도 지금까지 수많은 동호회분들을 물가에서 봐왔지만 솔직히 개꾼들이라고 생각하며 짜증나고 속으로 욕도하고 본부석 찾아가서 싸우기도 했었지요
하지만 이런 조우회분들은 처음 봤습니다
이런분들도 계십니다 꼭 여러사람 모인다고 당연히 시끄러울꺼고 그리고 양해와 배려.해달라는 말씀은 아닌거 같습니다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운영진분들이나 그동호회분들이 생각하기 나름인거 같습니다
청주에있는 큰 저수지에 갔는데
회사단체로 왔다고하는데
준비가 보통이 아니더라고요..
회사 주방하나를 옮겨놓은거 같은 규모인데도
그런데도 조용하니 사람이 없는거 같은 느낌 까지 들던걸요
거짓말이라고할가바..
단체이름 밝힙니다..
청주소재 한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