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들어와서 밤새 우렁이 입질같은 깔짝거림에 눈알이~ 해가뜨면서 물안개도 걷히고 아침장보고있는데 사짜 일 마리만 잡고 철수하겠습니다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추위에 안출하시고 멋진놈으로 꼭 만나고 오세요~
아침장도보고...
저는
초저녁장을봅니다
참.....좋아 보입니다...... 그...그러....아....아임다!.... 한수 하입쇼! ^^;
마트가서 보십시요
사짜중반으로 참한넘 상면하시옵소서ㅡ
짤짤이해서 따먹는 것처럼 호락호락한 게 아입니닷!
입질도없고
저수지 중앙에서는 사짜 삼 사 마리가 뛰는데~^^
씩씩 대며 나 3초 아니거등요!~~~ 하믄서
물밖으로 나올겁니다. 그때...... @@"
피러님! 보고 계셨습니까?
제말은 그거이 아이라...... 음..... 음........
꼬로록......
댓글 땜시 미쵸!
두달님 피러님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