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요일 부산에서
불알 친구 결혼식이 있었다~~~
나이가 몇갠되 그나이에 초혼이라고 참석하란다~~ㅋ
헌데 전국에 널린 술귀신들이(불알친구들)
일요일 아니고 토요일에 부산으로 집결 하란다~
나름 한꼬뿌 꺽는다는 동행인데~~~**
일마들은 피하고 싶다~~~~~ -,.-!!!
토요일 저수지로 ~~~ㅎ
집에 있음 잪히 갈꺼 같아서 ~~룰루 랄라
바람도 시원하니 좋다~~~~~~
해가 뉘역뉘역 넘어가는 시각~~~
깨똑 깨똑
드르륵 드르륵
자지러 지는 폰을 멀리 풀숲에~~휙
일요일 아침해가 밝아 오고 있었다





그날밤 잪히가가~~~**
맑은물 높이들고 위하여를 에치고 있었다~~~~
무조건!!!일빠!!!!!!
^^;
====333
거시기 칭군데 글케 되쥬
침대만 고생시키는 미끄덩 동행님,,,,,ㅋㅋㅋ
영장이잖우 ~~~ ㅠ
부산은 제 나와바리였땅께요......*.*
이제 정신 챙기 봅니다ㅡㅡㅡㅡㅎ^^
가끔 그리 망가져도 좋은 세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