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어휴 어떡해

 

 

 

 

 

 

 

 

 

 


갑작스런 비와 돌풍에
20여분
파라솔 꼭 붙잡고 있던 홍성의 모저수지...
계단에서 넘어지믄
뼈 다칠텐테 ㅠㅠ

폭풍우 속
낚시 저두 저런적 있었네예^^*
오늘은 대머리가 여러모로 ㅎㅎㅎㅎ.



2025 Mobile Wolch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