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에 내가사준 거머시기고...낚시장비 내놔라!
엥?치사하게 이러기가?
그럼 2년전에 내가사준 반지,목걸이 내놔라!
머?우와 남자가 진짜 치사빤쥬리다...
그라면 내가해준 밥값 다내놔라.
뭣이라??한번해보자는기가?
그럼 집에서 잔 숙박비는 어쩔낀데..으잉??
참말로 남자가 치사하다못해 저질이고?
니방금 저질이라켔나?우와...말이면 다가??
앞으론 이선 넘어오지마레이!!
아...진짜 이런 저질스러운 꿈을 꾼다는자체가 저질인것같습니다.ㅠ
보약이나 한재 지어먹어야겠네요.
맛점들하십시요~~
※기력이 없으니 사진도 누버삐네요..에ㅡ혀@@

힘내세요
흐르는 세월을 비켜 나가지 몬 하셨군요......
보약 한재 지어 드리구 싶은데...... 개털이라
마음만...... ㅜ.ㅠ
누븐 사진...
아적까지는 풋풋 싱싱한 두달이 세워 드립니더
쪼끼났어요?
실제 내 친구는 꿈에 마누라한테 후라이팬으로 면상을 맞았더랬습니다.
놀래서 침대에서 굴러떨어지고서는 하필 얼굴로 방바닥에 키스를... ㅋㅋㅋ
그 친구분 꿈에서 맞은게 아닐겁니다
침대에서 굴러 떨어져 얼굴로 방바닥에 키스를 해서
페이스에 스크레치가 생긴것도 아니구염....
ㅡ.ㅡ"
친구분의
마지막 자존심을 생각하시어 덮어 두시길.....
넘서러워 마시라우요
다들 글케 겪고 살아오고 있씀다 ^^
프리돈~~~~♡
그래도 힘내십시오!!! ^^
저같으면 바로 퇴출입니다.그러시다 나이 더 들어보세요.명퇴는 그나마... 강툅니다.
에이고~~ 다리 힘 떨어지면 다된건데~^^@@@
보약드시고 힘내시길....
사대부 집안에서 어찌 아녀자가~!
하늘같은 서방님한테~
있을 수 없는 이야깁니다~!
저는 마눌 하고 겸상도 안합니다~!
감히 어찌
말도 안되는~
대한 남아가 어찌 이런 상황을 격게 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전 아직 9첩반상 아니면 거들떠 보지도 안하고
삼시마다 따뜻한밥 해서 올립니다.
아녀자 교육은 가정에서 시작하여 국력으로 이어 지거늘 ~!
한심합니다 한심해~!
참나 원~!
으흠~!
흠~!
음~!
으헛~참나 원~1
엇따 대구 자꾸 말 대꾸를 ~!
흠~!
으흠~!
헛~!!!!!!
내일 봐요~!
아니면 나중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