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자유게시판

이렇게들 살지요?

퇴근시간이 다되어갑니다. ㅌㅌㅌ
이렇게들 살지요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달님 이슬양 손잡고 달려오십시요~
양은 많다고합니다..
음--

늦은 점심으로
군만두도 없이 짜장면 먹은---


휴..
우리집 톡
마나님: 자기 오늘 맛있는거 뭐야?
나: 음 닭볶음탕
마나님: 저번처럼 맛없으면 죽는다
나: ᆞ..........,....'
소풍님 참이 아니였나봅니다..

로데오님 5돌지나면 칸반대 쥐어 로데오님한테 유학보낼테니 무림고수를 만들어 주십시요~

랩소디님 이슬양을 추가하시면 오케이 하실겁니다.
감자 두개 던져 주든디~~~~

부럽당~~~~^
우리집톡.....

나: 오늘저녁 맛난거 머묵노~?

마눌: 쌀떨어졌따......

나: 외식할까~?

마눌:난 배부르거든.....

나: 켁.......ㅅㅂ
울집에 모가 있을지 기대를하고 퇴근중입니다^^
제가 올린글보셨죠??

다들 그정도는 하는데

자게방에 청개구리조사님들이 많아요
아. . .닭뽁음탕ㅠ

지금쯤 꽐라되셨겠네요ㅎ
잡: 어이, 미눌! 나 오늘 저녁 먹고 두달테니 그리 알아라... 험...
마눌: 알았다. 그문 드와서 내밥만 하문 되겠다. 그쟈? 나 배고픈 만큼 사나워지는 건 잘 알재???
잡: 머... 글치 머... ㅠ.ㅠ
살아가는 이유가 이런맛이 아닌지요....
월님들 죄송합니다.
혼자 다 묵어서 꽐라~@.@
다들 저 이상으로 사시는군요.
부끄럽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아이고...점심 먹었는데도 배가 고파지려 하네요 ㅎㅎ 닭볶음탕 엄청 좋아하는디 ㅠㅠ
사모님 성함이랑 아이들이름이 제 와이프폰이나 카톡
에서 본기억이있는듯 한데..혹시 경산 사시는지요~^^



2025 Mobile Wolchu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