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월에 중국 주재원 발령으로 근 2년 근무하고 12월 말에 귀국합니다.
7월말부로 정년하고 귀국할려다가 몇 개월 더 하라해서 5개월 더하고 갑니다.
진짜 나이먹고 말도 안통하는 동네에서 나름 술도 마시고 공도 치고 그럭저럭 재미있게 살았는데
더 이상 하는것은 뻘짓인거 같고 부담없을때 툴툴 털고 가는게 맞는거 같네요.
귀국하면 장비 업그레이드 할것 좌대 견적 받았고 텐트, 온수 매트등 신규 구입할 품목은 미리 정해서
바로 돈 지불하고 받으면 날 풀리고 편하게 낚시할수 있겠죠 ?
날 풀리고 물가에서 회원님들 뵙기를 희망합니다.
이제 즐기며 시간 보내시면 될거 같네요
니하오도 모르고 갔다가
도착하니 현지인이 푯말들고
있더군요 말한마디 안하고
몆시간을 같이 갔던기억이
그리고 1년 회사배려로
15일 배낭여행 다녔던 기억이
자금성 천안문 광장 만리장성
마오쩌둥 누워있던곳
베이징 오리
그리고 수많은 곳을 다녔던 기억이 있네요
오시기전 여행 추천드립니다
같은 중국내에서 비행기 3시간 이동한적도
오시면 여행 쉽지않을겁니다
수고하셨습니다
고생 하셨읍니다
남은 며칠 조심히
오시고
오시면
맘것 낚시하면서
힐링하시며
즐기시길 바랍니다
이제 좋아하시는 낚시하며 인생 제2막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그만큼 보람두 있으셨쥬?
대차게 축하디려유~~~
파라솔과 월 알아보셔요.
많이 저렴합니다.
아무리 좋아도 타국입니다.
그래도 지지고. 볶고 해도
내 조국이 최고지요
같은 나라에서도
고향이 좋듯이...
암튼
타국에서 고생 많으셨습니다
따스한 내조국의 품에서
편안한 일상 보내시기 바랍니다.
안전하게 돌아 오이소
뽀뽀해 드리께요
몸조심하고 잘 있다가 들어가서 인연이 되면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