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재능기부자원봉사 몇번 다녀왔습니다
형광등교체 방충망교체 수도꼭지교체 등등 하고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지원자 분들이 많이 부족하고
복지공무원 분들 정말 고생많으시네요 업무과다로 뉴스에 몇번나왔는데 여전히 개선 안되고있네요 좀전에 공무원 카톡입니다
방금 퇴근하는 길이네요, 오늘 물한모금 제대로 못드시고 봉사하셨는데인사도 못드리고 죄송해요. 오늘하루도 감사드립니다 다음주 수요일 중요한 교육을 주최해야되서 담주에는 봉사잡기가 힘들수도있을꺼같습니다. 가능한시간대에 또 연락드릴게요 쉬세요 ^^
9시30분 퇴근하는 공무원입니다 젊은 나이에 지병까지 생겼더라구요 그리고 소외된계층 분들도 여러분들의 따뜻한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자원봉사 후기
-
- Hit : 6485
- 본문+댓글추천 : 0
- 댓글 21
누구나 하지않는 일 해 주심에 고개가 숙여 집니다
그 공무원분 께도 감사말씀 드립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푹 쉬시고 또 밝은내일 보셔야죠ㅡ^^
복받으실 겁니다. ^^
쉬세요~~
봉사의 손이 모자라실겁니다.
저부터도 그 시간이 주어지면 낚시갈 궁리나 할테니까요.
그래서 님의 봉사는 아름다운 것입니다.
비교불가 최고입니다.
봉사......
생각하기는 쉬워도 막상 실천은 어렵지요.....
저는 불우이웃시설이나 불우한이웃에게 목도장을 무료로 파 드리고 있습니다...
님께서 혹 그런델 알고 게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십시요...
택배비도 제가 부담 합니다....
님의 고은 마음씨에 3대가 복 받으실 겁니다..^^*
박수를 드립니다.,
봉사하시는 손길에 감사 드립니다.
혹 봉사를 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봉사에 크고 작은 일은 없으니 적극적으로 참여하시되,
무엇보다 꾸준히 하시길 부탁 드립니다. 그게 진짜 도움이 됩니다.
자원봉사............^^
아무나 하는일 아닙니다.....!!
뉴스에 따스한 이야기들이 많이 나와야 하는데 매일 그지같은 기사들만 나오니...ㅠㅠ
복받으실겁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만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복받으실겁니다
담당공무원도 수고가 많으시고요
대다수 공무원들이 힘들게 역할을 수행하지만
간혹 고위공직자들이 눈쌀을 찌푸리게 만들어 대다수의 선량들이 피해를 보곤 하죠
요즘 거의 벽화그리기 한다며 땡볕에 나가
있으며 그나마 학생들이 주말마다
도와줘서 다행이네요
봉사 사시는분들 정말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낚시가서 쓰레기많이줍는거로 대신하고있구요~~
좋은일 했다고 생색내는 꼴이 엮겹습니다..
그정도는 누구나가 다하는일입니다..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동참을 독려하려 올린글이지요 월척에서 인연을 만들고자
활동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전 독조를 즐기지요
그리 보였다면 유감입니다